쉬고 있으니~ 할 것도 없고, 물 뺀지도 좀 돼서 탐스파 방문했네요!
도착하니깐 실장님이 왜 이렇게 오랜만에 오셨냐면서~ 반갑게 맞아주네요~
조조할인으로 10만원 결제, 그리곤 입장했죠!
옷벗고 탕으로 들어가서 씻고 나오니 바로 마사지룸으로 안내받고 들어갔죠
방에 들어가 있으니 잠시후 관리사분 오고~
마사지 받는데, 그새 근육이 뭉쳤는지 뻐근하다 싶었는데 풀어지네요
뭉쳐있던 부위들 빠짐 없이 꼼꼼하게 풀어줍니다
강력하게 받는것보다 스무스하게 받는걸 선호해서 그런지 저랑 딱 맞는 관리사분이었다고나 할까
편안하게 눌러주시니 땡큐!
뭉쳐있던 부위 다 풀어주니 더 땡큐!
전립선 마사지로 슬슬 달아오르기 시작하니 방문 열리고 매니저언니 등장!
주아라고 완전 섹시한 매니저언니인데,
와꾸 민삘 상타치고~ 몸매 역시 너무 너무 좋아요!
가슴 왕커요! 모양도 잘 잡히고~
글래머의 정석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
서비스는 무난무난한듯 좋습니다~
애무들어오고, 삼각애무 끝나고 존슨이 립으로 쪽쪽쪽
그러다 손으로 흔들어주고 발사타임에 다시 립으로 쪽쪽쪽
기분좋게 발사했네요.
마무리 청룡받고 나오는데, 헤어지기 싫었습니다
다시한번 빨리고 싶을 정도였네요!
빠르게 주아 만나러 또 방문해야겠습니다!
주아 가슴에 푹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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