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벅시] [실사]오픈이벤트로 다녀왔어요

    제휴 업소명
    건대 놀이터 궁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스파/사우나

    아가씨 예명 :  미 관리사 연아매니저


    며칠 지났지만 그날 날씨가 눈도오고 수능이라 알바도 쉬는날이라 뭐는 하고싶은데? 멀리는 가기싫고더라구요

    눈이오니 몸은 찌뿌등하고 마사지 받자니 멀리가자니 너무 춥고해서

    근처 업소를 방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집이 신대방이랑 신림 사이에 있어서 핸드폰으로 끄적끄적 싸이트를 뒤지는데 신림?어? 떡건마가 신림

    에 있네? 거기다 거리도? 가깝워서방문결정하고 전화를했습니다

    광고를 보니 오늘 오픈이라 적혀있어서? 몇시에 오픈하는지 몰라 전화를했습니다

    전화를 해봤더니 지금 오면 바로 가능하다고 오라고 해서

    아직 준비중이지만 지금오면 해준다고 해서 급하게 옷챙겨서 출발했습니다

    신림역 6번출구로 오라고 해서 6시 조금? 넘은 시간에? 6번출구로 가서 전화했더니. 좀늦게받으시더라

    구요? 설명듣고 위치를 찾아가봤더니.. 정말 바로앞에 호텔에 위치해있더라고요 호텔 외관을 봤을땐 신

    축건물로 보이더라고요 엘레베이터를 타고 지하 1층으로 갔더니 직원분들이 분주하게 정리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조심스럽게 물어보자 실장?으로 보이는 분이 달려와서 안내를 해주시더니 코스 설명듣고

    마사지 1시간에 서비스 받아보라고 추천해주길래 알겠다고 하고 샤워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정말 신축 건물이라 그런지 대리석으로인테리어가 정말 깔끔했고 제가 첫손님이라고하니 왠지 기분이

    좋더라구요 모든물건을 저가 처음쓰는거라서요

    샤워장도? 전부 대리석으로...탕도 있고 그리고 혼자 씻는 느낌이 좀어색할때쯤 직원분이 모시겠다고 데

    리러 와서 쫒아 티실로 입장했더니 티실에서 새집냄새가 나더군요

    마사지 바지로 갈아입고 좀 누워있으니 단발 머리? 관리사가 들어오더라구요 순간 서비스 아가씨 착각

    할정도에 외모.. 아 저분한테 서비스받고싶다.. 싶을정도..

    처음 인사를 하고 성함을 여쭈어보니.."미"관리사라고 인사를하더라구요? (다음에와서 꼭 지명해서 친

    해저야겠어요)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첫 외모가 너무 이뻐서 그런지 마사지가 시작과 동시에 고튜가

    단단해지더라구요...

    엎드린자세에서 관리사가 등을 풀어주기위해 등위로 올라 타는데 관리사 허벅지가 스치는 그느낌이 너

    무 야릇해서 자꾸...꼴려서 집중이 잘 안될쯤..

    갑자기 관리사가 등 마사지 지압을 높이는데 정신이 확 들더라구요. 솔직히 외모 나이 보고 별 기대는

    안했거든요..

    외모와 나이와 다르게 마사지 스킬이 너무 좋아서? 꼴려있던 녀석이 금세 풀려버렸습니다

    그렇게 시간 가는 지 모르고 마사지를 받다가 시간이 다되었는지 돌아 누워달라해서 돌아누우면서 생

    각을했습니다. 이제 진짜 기다리던 전립선이구나..

    갑자기 손에 젤을 바르더니..바로 기둥부터 잡고 전립선을 하더라구요..

    살작 커저있던 고튜는.. 하늘을 찌르고.. 와... 전립선인지 핸플인지 모를정도에..스킬?이거 뭐지 쌀거같

    은데...너무흥분한 나머지 관리사한테

    서비스 아가씨 대신 혹시 안하냐고 물어봤더니.. 미소지으면서.. 안된다 하더라구요..창피했습니다..

    말이 끝나게 무섭게? 노크소리와 함게 빨간 탑원피스 입은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아가씨가

    들어오더라구요.. 갑자기 문이 열리니 눈부셔 외모는 잘안보였지만. 몸매는 확실히 좋더라구요.. 관리사

    와 인사를 하고 관리사가 나가는 뒷모습을보니 한편으로 아쉬움을 달래고있는도중

    아가씨가 안녕하세요 하면서 저는 연아에요 인사를 하더니..서잇는 고추를 살짜 툭 치고 지나가더라구

    요 .. 뭐지 이상황은 저는 좀 당황했지만 아닌척했습니다

    눈치 보기 무섭게 옷을 벋더니 갑자기 위로 올라오더니.. 귓볼부터 숨소리를 내며 애무하면서? 점점 아

    래로 내려가더니.. 결국 내껄 먹어버렸습니다..리드 당하는것도 나쁘지않더군요

    그렇게 애무에 정점에서 제껄 먹은후 혀를 빙빙돌리는데 죽겠더라구요 이러다 싸겠다 싶어서 엉덩이를

    뒤로 살짝 빼니 눈치가있어서그런지 바로 콩을 씨우더니? 위에서 꽂아버리드라구요

    처음에 넣을때 신음소리가 음.. 말로 표현 하기 힘들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처음에 들어올떄 얼굴을

    잘못봤는데 위에서 꽂으면서 위아래위아래로 비비고있으니

    아래에서 얼굴이 잘보이더라구요.얼굴을보니 약간 어려보이는데 몸매는 정말 성숙하더군요.. 의젖을

    좋아하지만 의젖이 아닌 의젖같이 생겨서 아래서 손으로 받처주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후는 말안해도 아실거라 생각 합니다

    처음 방문 할떄 가까운 거리인거 빼고? 별 기대를 안하고 가서인지.. 정말 좋았습니다.. 시설 마사지 서

    비스 등등 만족합니다 정말.. 아직 오픈중이라그런지 좀 어수선한 분위기 빼고는 정말 좋았습니다

    제일좋았던것은 젊은 관리사 그리고 수위가 좋은 서비스였습니다 살짝 거기 만지게도 해주더라구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