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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하셀 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레드불도 기존에 눈여겨 보고 있던 업소들 중 하나인데 계속 방문을 못하다 이번 기회에 아다를 뗄 수 있게 되었다.
입장해서 언니 와꾸를 스캔해 보니 업소필, 성형필 제로의 순박하게 생긴 스타일이었다.
항상 웃는 상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마치 하회탈 같은 순진무구함이 느껴졌다.
액면가는 20대 중반 정도로 보였고 화장도 진하지 않아 룸필보다는 민간필 선호자들에게 부합할 듯 하다.
본인 기준으로 몸매가 대박이었는데 160대 중반의 적당한 키에 군살 전혀 없는 슬림의 정석과도 같은 체형을 자랑하였다.
팔다리도 가늘고 허리 잘록하며 가슴도 아담한 여리여리한 체형인데 정복감이 느껴져 맛있게 보였다.
다른 후기에서 언니가 발레를 했던 적이 있다는 말을 본 적이 있는 듯 한데 전형적인 발레리나 몸매라 할 수 있겠다.
가슴은 A~A+ 정도의 사이즈인데 껌딱지는 아니며 체형에 어울리는 크기라 보였고 핑유라는 것도 장점이다.
조명이 어두웠음에도 피부톤이 하얗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였으며 타투나 잡티 따위 없이 깔끔한 외관을 자랑한다.
피부촉감도 부드럽고 맨질맨질해 계속 만지고 싶은 충동이 들게 했다.
왁싱은 하지 않았으나 털이 그리 많은 편은 아니었다.
+4면 나름 고페이 축에 들어가기 시작하는 가격인데 그 가격대 언니들이 비싸게 군다는 편견을 깰 만큼 응대가 훌륭했다.
소파에 앉자마자 활짝 웃는 표정으로 손을 꼭 잡으면서 앵기며 초접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붙임성을 자랑한다.
매미과 언니라고 할 수 있는 처자들을 최근 거의 접하지 못했는데 한별이는 전형적인 매미형 애인모드를 보여준다 할 수 있겠다.
본인이 가만히 있어도 언니가 알아서 다 리드하겠거니 싶을 정도로 대화에도 적극적이고 누가 봐도 마인드 내상을 예상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너무 순종적이고 친절한지라 황송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언니가 흡연은 안 하는 듯 하며 샤워서비스는 없어서 각자 씻었다.
침대에 누우니 어색하게 있지 않고 언니가 적극적으로 밀착해 오며 손으로 본인 몸 구석구석을 쓰다듬는데 절로 풀발기가 되었다.
키스도 알아서 먼저 잘 해주고 시간이 아주 길지는 않으나 감미롭게 혀를 잘 쓰는 느낌이다.
애무시 전형적인 삼각포인트 위주의 평균적인 스킬을 보여주나 부드럽고 감질나게 빨아서 본인 취향에 부합했던 듯 하다.
역립시 약간 배려반응이라 할 수는 있겠으나 신음소리라던지 몸의 떨림 등 리액션을 의도적으로 크게 내는 편이다.
젤을 조금 바르고 정상위로 삽입하니 꽤 타이트한 쪼임이 전해져 왔으며 구멍이 따뜻한 느낌이라 쾌감이 컸다.
언니가 리드할 정도로 적극적인 수준은 아니나 껴안거나 쓰다듬는 등 어느 정도 반응도 있는 편이고 신음소리도 커서 다이나믹한 섹스가 가능했다.
여성상위를 시켜 보니 단순히 문지르는 것을 넘어 제대로 쑤컹쑤컹 박아주는데 하마터면 이 자세에서 사정하겠다 싶을 정도로 훅 가는 기분이었다.
후배위를 거쳐 정상위에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후희 타임을 즐기다 기분좋게 퇴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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