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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일이 바뻐 2달 간은 달리지 못하다 간만에 시간이 나서
누굴 볼까 여기 저기 기웃 기웃 새로운 언냐를 보고 싶어서 찾아 나서는중 전체적으로 주안차이나 나나 씨 평이 좋은듯 해서 오늘은 너다 하고 급 방문
방 배정 받고 샤워 하고 두근 거리는 맘으로 기다리는 대 밝게 웃으며 들어오는 그녀 제일 먼저 와꾸 스켄 일단 합격이닷 이 정도면 어딜 가도 얼굴로는
까이지는 안을거 같음 이쁨
일단은 기쁘지만 티 안내고 새초롬 하게 아무말 안하고 걍 마시지 받기 위해 돌아 누우니 바로 올라 와서 쪼믈딱 쪼믈 딱 안마 해주는대 피부 도 부들 부들
점점 기대치는 올라가고 하지만 역시 새초롬 하게 아무티 안내고 걍 무심히 가만히 있는대 살살 웃으면 장난 도 쳐주고 핸폰 어플로 대화도 하면서
분위기를 화기애게 하게 만들줄 아는 능력자 더군여 그렇다고 서비스가 대충 이냐 하면 섭섭한
찐득 찐득한 키스 부터 시작헤서 부비 부비 하비욧 잘 느 끼고 잘 받아 주고 진짜 만난지 얼마 안된 가장 핫 할때의 기간의 애인이랑 하는 기분이
날정도로 아주 만족한 서비스 까지 진짜 간만에 간보기 따위 하지 않는 짱 짱 한 서비스 마인드와 와꾸로 무장한 언니가 나타 난듯
아마 건마 갓 입문해서 누굴 봐야 할지 잘 모른다면 주안 차이나 나나 부터 시작 하면 건마의 아름 다운 첫 인상을 남길듯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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