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분기에 무료권에 당첨되어 여의도 리버힐링에 다녀왔습니다.
지난해 여름경에 처음 딱지를 뗀 뒤에 한참때는
부천이나 일산 상암등지에서 오피 달리고 곧장 지인들과 택시타고
여의도까지 들려 자주 방문하던 업장인데 어쩌다보니 방문이 뜸했네요.
하지만 좋은 기회가 생겨서 간만에 방문할수 있었습니다.
찜질방과 사우나까지 연결된 좋은 시설과 친절한 응대는 여전했으며
시스템적인 측면은 예전보다 도리어 더 업그레이드 된듯 했네요.
간만의 방문이었지만 최고급 업장은 역시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만 가장 큰 장점중 하나였던 숙면 뒤 식사는 식당 아주머니께서
몸이 아프셔서 개점휴업중이라 제공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후기와 관련된 부분은 아니지만 참고로 적어보고요.
무료권이지만 친절한 응대 뒤 티로 입장할수 있었습니다.
마사지 서비스
마사지사로는 수 선생님이 들어왔습니다.
제대로 얼굴을 보지는 못했지만 대충 풍기는 분위기나 여러 측면에서
30대 후반정도로 그다지 나이 들어보이는 분은 아니더군요.
리버힐링 마사지의 특징은 정통 스포츠 마사지가 제공된다는 것입니다.
굳은 몸을 풀어주고 눌러서 온 몸 전체를 자극하는 마사지를 구사하기에
시원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엄청나게 아픈 마사지가 들어오죠.
업소 달릴때 독고다이가 아니고 지인들과 함께하는 경우가 많아
사실 그런 측면에서의 호불호때문에 리버힐링에 오지 못했었는데요.
수 선생님도 그런 전형적인 스포츠 마사지를 구사하십니다.
굉장할 정도로 본인 스스로도 신음소리를 내어가면서 몸을 누르고 풀어주는데
받는 순간에는 엄청나게 아프지만 받고나면 미친듯한 개운함이 몰려옵니다.
정통업장에서 받는 스포츠 마사지의 극단지점을 생각하시면 될 정도.
마사지 실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굉장히 훌륭합니다.
시원하게 몸을 풀어주는 능력의 극단지점에 있는분이니 만족하실겁니다.
마무리 아가씨의 애무&마무리
마무리 아가씨로는 효리양이 들어왔습니다.
작지 않은 표준형 몸매 B컵 이상의 잘익은 가슴을 지니고 있더군요.
외모는 엄청난 편은 아니고 표준적인 스파언니 레벨 생각하시면 될듯.
올탈 뒤 서비스 들어오는데 흡입력있게 꼭지부터 아래까지 빨아들입니다.
그리고 혀로 쓸듯이 아래로 아래로 무릎까지 내려가네요.
다시 위로 올라와서 회음부를 감싸면서 쿡쿡 찔러주고 이어서 자지를
한입에 머금고서 입안에 넣은뒤에 후룹 소리를 내어가면서 빨아줍니다.
굉장히 심한 정도의 자극을 줘서 어느정도 절정에 올라왔다 싶을때 스톱.
그리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손을 이용하여 핸플 서비스를 해주네요.
탐스러운 가슴을 빨기 좋도록 내어주고 후루룹 가슴을 빨고 만지다가
나올것 같으니 다시 입안에 넣고 입에다가 시원하게 발사.
화끈한 마사지 이후에 받은 화끈한 서비스에 즐거운 입싸까지 완벽했습니다.
총평
여의도 지역 전통의 원톱 업장다운 곳입니다.
무료권 손님임에도 차별없이 즐거운 응대와 화끈한 서비스를 동등하게
제공하는 업장의 마인드와 열린 자세도 충분히 박수를 줄만했습니다.
평소와도 비슷한 화끈한 스포츠 마사지와 올탈뒤에 이루어지는 화끈한
베드에서의 흡입력있는 서비스 또한 굉장히 훌륭했습니다.
아쉬운건 제공되던 식사가 식당 이모님이 아프셔서 문을 닫았다는 점인데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 아닌가 싶네요.
환상적인 부대시설과 찜질방 샤워장까지 이용가능하니 방문해보세요.
여러 측면에서 후회하지 않으시리라 확신합니다.
<왕추천> <추천> <중추> <약추> 중에서
<추천>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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