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근 너무 시킵니다.. 살 맛이 안나서 이건 뭐..
도저히 사는 재미가 없어서 오늘은 야근하더라도 달리고 들어가자고 동기를 꼬드겼습니다ㅋㅋㅋ
안마 op만 가던 와중에 전에 접대차 풀 갔다가 한실장님한테 문자 와서 그냥 매직미러 야구장으로 갔습니다
진짜 너무 힘드니까 잘 맞춰주라고 사이즈 안나오면 집에간다고 엄포를 놨네요
정말 사이즈 좋으니까 오라길래 믿고 가봤습니다 도착시간은 10시 30분
미러로 들어가보니 언니들 수는 많은데 제 타입이 딱 안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동기는 먼저 초이스하고 룸에 들가있는데 혼자 10분 더 봤네요ㅜ
마침 출근하는 언니중에 약간 어려보이는 face에 슴가는 B컵 아담한 언니가 보입니다
약간 착한 느낌의 와꾸?? 라면 이해가시려나ㅎㅎ
암튼 초이스하여 들어갔습니다 친구네는 벌써 호구조사 끝나있고..
처음엔 양주 깔짝대면서 언니랑 대화나누다가 언니 술 한잔 할 때 위아래를 동시에 공략!!
아 오빠 훅들어오네ㅎㅎ 이러길래 가만있어! 하고 찐하게 키스했습니다ㅎㅎ
이 이상은 구장가서해야해 오빠ㅎㅎ 이러길래
그런게 어딨어 오빠가 요즘 너무 힘드니까 스트레스 좀 풀어줘~
하면서 은근슬젖 빨아주고하는데
살짝살짝 팅기면서도 잘받아줘서 좋았습니다^^
하 룸시간은 왜이리 빠를까요 너무 재밌게 놀아서 그런가..ㅜ
연장하기엔 너무 피곤할 것 같아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MT로 올라가봅니다
바로 집어넣고 싶은데 서서하면 힘드니까 침대에서 하자~ 이러면서 애교부리길래
후딱 닦고 침대로 ㅎㅎ
오빠 누워봐하고 키스부터 목 꼭지 점점 아래로 내려오면서 빨아주는데
개꼴리네요~~ ㅅ끄시해주는데 머리채 잡고 허리 흔들고 싶었습니다ㅋㅋㅋ
이제 내가 해줄께 하면서 만져주는데 이 언니 벌써 살짝 젖어있고ㅋㅋ
너 은근히 야하다? 하면서 바로 CD씌우고 달림~
안에 들어가니까 엄청 뜨거워서 놀랐네요 ㅋㅋ 몸에 열이 많은 언닌가~
처음부터 매끄럽길래 팍팍팍 세게 달리고 마지막엔 서로 마주보고 앉아서 허리 흘들었네요
역시 재밌습니다ㅠ 좀 살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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