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마사지카페
아가씨 예명 : 수지
정말 오랜만에 다시 재방문을 하기 위해 예약을하고 휴마사지카페로 향했어요.
시간에 늦지 않게 도착하니 친절하게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샤워를먼저했습니다
양치질, 면도를 깨끗이 하고 씻고 나와서 방으로 안내받아 잠시뒤 있을 거사를 기다립니다..
똑똑똑 소리와 함께 마사지사가 들어오는데 젊고 어린 분이 들어왔네요.
수지라는 언니였는데 기럭지도 길게 느껴지고 순한 이미지네요.
보자마자 마사지와 마무리를 위해 추가금 3만원을 내고 편하게 누워있었습니다
압은 상당히 쎄고 시원하게 하는 편인데 많이 뭉쳐서 받는 내내 참느라 고생좀 했네요 ~^^
그렇지만 받고 나서 그 개운함이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시원하네요~
와 정말 파고드는게 이거 너무 깊숙한데라고 생각 될 정도로 해주더니
다시 앞으로 돌려서 온몸의기를 다 뽑아갈 듯 자극적이게 잘해주네요.
살짝씩 들리는 귓가에 속삭이는 숨소리에 크게 자극 받다보니 결국 마무리 샷을 했네요.
그러고 깨끗하게 샤워를 하고 나와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 빠져나왔습니다.
정통샵에서 마사지 배웠다고 하는데 간단한 영어로 소통도 가능하고
마사지도 잘해서 금액대비 괜찮은 달림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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