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건마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 체리
아름이네만 3회째....무슨바람이 불었는지 3번이나 다녀왔네요.
역시나 문자로 실장님께 예약을 잡고 체리씨 추천을 받고 업소로 슝~
반겨주시는 실장님과 잠깐의 수다 후 샤워를 하고 룸에서 대기~
이때가 젤 긴장댐
방의 냄새가 다 똑같은거 같아요.가는방마다 냄새가 다 똑같다는...
아무 무리없이 좋은 기억이 많은 업소였기때문에
기대가 되는건 당연한듯.....
그렇게 체리씨 입장~ 부드러운 인상 상냥한 말투
그녀의 안내에 따라 배드에 눕습니다
마사지 해주겠다고 하는 그녀
그래 해봐라~ 능숙한 마사지 압도 적당하니 좋네요..
그렇게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나서 본격 마무리타임 마사지도 좋지만
역시 이때가 제일 좋습니다
마무리 비용 추가로 주고 그녀의 손길을 즐길 시간
저보고 멀 젤 조아하냐고 물어보네요
일단 니가 할수있는거 다 해달라고 했더니
열심히 해주는데 그에 부응하듯 흥분감도 같이 오르고
적절한 타이밍에 발사하고 남은시간 그녀와 대화도 나누다가 귀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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