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타임]
가을양을 지명으로 삼고 두번째 만남을 갖기 위해 실장님께 전화를 넣어봅니다.
가을양이 완전 와꾸녀라서.. 지명으로 부족함이 없죠!
조보아씽크라면.. 말 다한 것이 아닙니까!
두번째 만남이라서 그런지.. 가을양이 더욱 아양을 떨면서 반겨주네요~
오빠는 이렇게 룸복보단 사복 입고 있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하니까 ~ 잠깐만.. 하면서 사복으로 갈아 입는 가을양~
제가 막탐이라서 그런지.. 더 편하게 대해줍니다.
청바지에.. 배꼽 보라색목티를 입었는데..
진짜 여대생이 따로 없네요~
진짜 진짜 너무 이뻐서 옷을 갈아입자 마자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샤워타임에 샤워를 해주는데도..
처음 왔을 때 보다 더 살갑게 제 존슨이며 젖꼭지며 씻겨주더라구요~
아~ 이래서 지명을 삼으면 좋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먼저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가을양을 기다립니다.
다 씻고 나온다음에 거침없이 살갑게 제 옆에 자리를 잡고 눕더라구요~
오빠 나 굉장히 졸립당!!
이러길래~~ 그래 많이 졸립지!
피곤하겠다~ 하면서 슬슬 애무를 해봅니다.
가을양은 온 몸이 극한 성감대라서..
조금만 혀로 애무를 해도 온몸으로 반응을 하더군요~
그 반응도 지명을 삼은 이유중에 하나이기에~~
혀 끝으로 반응을 즐기면서 계속 역립을 하니~
가을양이~~ 잠이 다 깬다면서..
안되겠다고~ 이제 내가 오빠를 괴롭히겠다고~
제 젖꼭지며 존슨을 사정없이 물고 빨고 공격하는데..
그 이쁜 가을양의 와꾸로 그렇게 하니.. 존슨이 빠짝 고개를 쳐들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존슨에 장갑을 씌우고 진입시작..
역시 진입시 이 쪼임.. 잊지 못할 이 쪼임..
좁보에 꽉 잡아주는 내 지명 가을양의 좁보에 다시금 감탄하면서..
피스톤 운동을 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정상위, 옆으로, 후배위, 앉고 하기, 마지막은 정상위로 마물을 했네요~
두번째 만남이라서 마음이 더 활짝 열려서 그런지몰라도..
더 살갑고, 더 연애도 뜨겁게 임하더라구요~
이래서 지명을 삼나봅니다.
앞으로도 종종 가을양과의 만남을 기약해보면서..
사는 이야기 조금 더 나누다가 헤어짐의 인사를 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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