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줌마 육덕 미시 를 주로 달리는 젋은 총각입니다 (취향이 ㅎㅎ)
얼마전에 있었떤 엄청난 씹 내상을 적어 봅니다
평소에 금호모텔에 송양이 다니는걸 알아서 몇번 보다가 요즘 보러 가면 자꾸 없고 안댄다고 해서
여러번 돌아왔다가
얼마전에 전화를 떄려보니 가능하다고 해서 40분동안 부아아앙 하고 달려 갔습니다
계산하고 꼼꼼히 씻고 기달리는데
사장 할매니년이 들어오더니 갑자기 송양이 일요일날은 아파서 오늘 일을 못햇다고 하더군여 - -
이말은 결국 그냥 손님만 떙겨서 다른년 넣겟다는 그런 개같은 마인드 사장할매미년입니다
그러더니 송양보다 더 젊고 카슴큰 여자가 있따고 보라고 하길래
이미 다 씻고 그래서 에휴 하고 그냥 봤습니다
10분정도 기다리니 올블랙 패션으로 처 들어오는데 젋기는 시부레 또이또이 합니다
홀딱 벗더니 씻고 왓다구 팬티만 벗고 브래지어는 안벗고 침대로 올라오길래
왜 브라자 안벗냐니깐 그냥 하자고 하더군여 아 그래도 벗어 달라고 했더니
안댄다고 하길래 그래도 벗자고 했더니 안밧고 위로만 반정도 까더군여 - - 그때부터 시작됐습니다
그러고나서 아무리 못해소 삼각 애무는 보통 하는데 그것도 없이 아나콘다를 물더니 1~2분 빨았나?????
( 이망할놈의 아나콘다는 내 속도 모르고 스몰스몰 커집니다...)
처 눞더니 나보고 올라 오라고 발라덩 하더군여ㅑ 그래서 나도 좀 맛좀 보자니깐
그냥 넣으라길래 좀만 살살할꺠 했더니 나보고 진상 스타일이라고 하길래 - - 내가 멀해야 진상이지 시발
처 때리고 싶엇지만 그냥 빨리 싸고 빠지자 마인드로 그사이 죽은 자지 다시좀 빨라고 했더니
왕복 10번 하더니 또누울려고하길래 니가 올라와라 했더니 자기는 여상 안한다고 하길래
나도 정상위 안한다고 했더니 어쩔수 없이 처 올라와서 대강대강 흔들흔들 하고 대충 싸고 끝냈습니다.
나가면서 이름을 물어봤더니 자기는 알필요 없다는 이런 산박한 멘트와 사라지더군여
나가서 주인장 할매미년한테 방금 본애 누구냐니깐 누구더라...수지???그럴꺼여 하더군여
다신 안본다고 마음 먹고 떠낫습니다
(근데 밑에 후기 보니 수지라는 매니져가 다른 후기레 잇는거 같은데 사장 할매미년이 잘못 알려줄수도 잇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여나 저스타일의 이모 이름알면 알려주시면 수정하겟습다..( 아래 같이 생긴사람들이 들어오면 무조건 빠꾸가 답입니다)
아참 그리고 요즘 송양이 ㄱㅎㅁㅌ을 잘 안나오는거 같은 느낌이더라구 자꾸 못보고 없다구 하고
혹여나 근무지 이동이 있거나 최근 근황 아시는분은 좀 알려주세여 ㅠㅠ 송양 서비스 받고 싶어영 ㅠ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