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시기 : 야간
언니 : 세경
조금 느즈막한 저녁에 방문했더니 썰물 타이밍이라 손님들이 빠져나가고
큰 대기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하시네요
실제로 샤워하고 앉아있으니 나오는 손님은 많고 들어가는 손님은 저 포함 둘 ㅎ
이래서 사람은 운이 좋거나 줄을 잘 서야 한다고 하나봅니다
잠깐 앉아있다 들어간 방 안은 깔끔하고 온도도 적당히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가운 벗고 엎드려 있으니 노크소리가 들려오고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엎드린채로 눈을 감고 있어서 외모는 보지 못했지만 목소리가 차분했구요
손도 부드러우신데 힘도 꽤 넣을 줄 아시는 분이라 시원했습니다
이것저것 물어보시는 거에 성실하게 대답하면서 받으니 어느덧 시간도 흘러
곧 서비스를 받을 시간... 돌아누워서 전립선을 받으며 이제야 관리사님을 보게되네요
3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데 젊었을때는 이쁘셨을 듯 하네요 ㅎ
여자의 손길이라고 또 아랫도리는 바로 묵직하게 솟아오릅니다
관리사님 나가시고 들어오는 언니는 세경이라는 언니입니다
처음 보는 언니인데 왜 이제야 봤을까 싶더군요
나이가 20대 초중반으로 보이구요 그런만큼 피부결이 상당히 좋습니다
몸매는 보통~ 약통사이 통통은 절대 아니구요 슬림찾는 분들 아니면 만족 하실듯
어린 친구이다보니 서비스가 하드하지는 못합니다만 혀가 부드럽고
나름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이고 꽤 장시간을 애무해줍니다
시간이 조금 모자를 듯 하여 애무받던것을 끊고 언니를 위로 올려보니 조심스레 올라탑니다
조임이 좋고 속살이 부드러워서 콘을 착용했음에도 속살이 다 느껴지네요
여상 받다 정자세로 펌핑하니 잘 느낍니다
뒤치기는 가지도 못하고 그냥 발사해버렸어요
영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필견하시기 바랍니다
와꾸나 몸매는 뭐... MC 스파에 있으니까 믿고 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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