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주간달림꾼 LSS3mg입니다
요즘 레드불에 NF들이 많이 보이네요~
그중 한명인 혜미를 보았습니다
똑!똑!
레드 원피스를 입은 혜미~

■혜미의 외모와몸매
+3급의 갸름한 여우상의 얼굴
가만있으면 차갑고 도도해 보일듯한 인상이지만
눈 마주칠때마다 웃어주어 그런 인상을 주지않고
오히려 귀여워 보이네요~^^


160중반의 약간 슬래머
이쁜 모양의 C컵 가슴
자연산은 아니고 보정된~~^^
자연산과는 다르지만 그래도 촉감이 좋습니다
부드럽고 탱탱한 피부
몸매는 실사 보시고 판단하세요~~^^
타투는 몇군데있고 흡연합니다


■혜미의 마인드와연애
"안녕~~"
인사하고 탁자에 앉습니다
살짝 어색한 기류~~
속으로 'NF인데 초짜인가~?'하며 혜미에게 물어봅니다
"이쪽 계통에서 일해봤어~?"
"다른 업소에서 주말에만 잠깐~~~"
레드불에서도 얼마 안됐으니~~
쌩초인듯 쌩초아닌 쌩초같은 혜미~~~^^
"조용 조용한 스타일인가 보다~"
"명랑하기도 한데~~^^"
수줍은듯~어색한듯~하지만 계속 웃어주며 응대하는 혜미~


샤워하고 나오니 침대 옆에 어정쩡하게 서있다가
제가 물기를 다 닦을때쯤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이 모습도 쌩초인듯 쌩초아닌 쌩초같은 혜미~~^^
"혜미는 샤워했어?"
"네~했어요~~"
혜미를 누위고 키스합니다
감미로운 키스에요~^^
키스하며 혜미의 가슴 만져보니 수술한 가슴인데
촉감이 좋습니다
자연산의 땡땡한 가슴보다 좀더 땡땡한 느낌~^^
무성한 숲풀속에 감춰진 혜미의 보지도 손으로 쓰다듬어 봅니다
역립 반응은 크지않지만 뭔가 긴장한듯한~~
요런 모습도 쌩초인듯 쌩초아닌 쌩초같은 혜미~~^^
작은 호흡같은 신음과 무성한 숲풀속에 습기가 차기 시작합니다
한참 애무를 하다보니 혜미가 작은 소리로
"오빠~그만~~~내가 해줄께~~"
혜미가 젖꼭지를 애무하고 살짝 옆구리도 스치고 내려갑니다
부드럽고 때론 귀두를 입술과 혀로 돌려가며 빨아줍니다
뭔가 계속 받고싶은 BJ~~~
혜미가 여상위로 삽입해 눈을 지긋이감고 움직여줍니다
혜미의 상체를 당겨 끌어 안고 밑에서 팟팟팟~
애무해 줄때보다 커져있는 신음소리~
좌위로 바꾸고 팟팟팟~
정상위로 팟팟팟~~
후배위로 바꾸고 팟팟팟~~~발사~~

뭐지~이거~ 할꺼 할만큼했는데 시간이 많이 남았다
좁보였나?~쌀거 같아 자세 체인지를 빠르게 했나?~
쌩초인듯 쌩초아닌 쌩초같은 이쁜 가슴의 슬래머 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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