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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이 알려주신 호실에 올라가서 노크를 했습니다.
문이 열리니까 상상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백마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밝고 환한 미소로 반겨 주는 엠마
서양 백마의 아우라가 느껴집니다, 와꾸는 미드에 여대생느낌인데
청순하면서 정말 에쁩니다ㅎㅎ
커피한잔을 주면서 영어로 이런저런 애기를하다가 샤워를 하러갔습니다
머리속에서 생각했었던 모습 그대로..
완벽한 몸매와 탱글탱글한 젖가슴 보는 것 만으로도 흐믓하네요
조금 지나면 저 예쁘고 탄력적인 몸을 물꼬빨고 할 생각을 하니깐
샤워중에 제 존슨이 발기되버렸습니다ㅋㅋ
물기를 제거하고는 침대로 가서 먼저 옆으로 누워 샤워끝나고 나오는 엠마를 바라봅니다
가까이서 보니 더 빛을 바라는 몸매입니다.. 포옹을 한 채로 서로의 몸을 쓰담쓰담합니다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됩니다. 가슴부터 애무에 들어가고 어떤 여자든 가슴이 성감대이기에
부드럽게 오래 애무했습니다. 느끼는 엠마를 보니 욕구가 더 불타오르네요
엠마가 공격을 하네요.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맛보듯이 존슨의 가장자리를 혀로 살짝살짝 핥아준 다음
본격적으로 맛있게 빨아줍니다.. 쪽쪽 소리도 내면서 정성이 들어가있습니다!
장화를 씌우고 그녀의 소중이에 삽입을 해봅니다. 입구에서는 매끈하고 들어갔지만
조금씩 들어갈수록 쪼임감이 느껴지네요살짝살짝 신호를 보내다가 깊게 쑤욱~집어넣으니
터져나오는 엠마, 제엉덩이를 쌔게 움켜지네요 정상체위에서
여상체위로 바꾼 후 그녀가 두손을 제가슴에 올리고서는 상하좌우로 신나게 흔들어주니
제 존슨은 감격해서 눈물을 흘리려고하는데... 참느라 혼났네요ㅋㅋ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고 뒷태라인 감상을 하다가 다시 정상체위로 바꿔서 시원하게 발사해버렸습니다
잠시 애인모드로 포옹을 하고서 거친 숨소리가 잦아들때 까지 않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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