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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치민에 출장 왔다가 많은 분들이 가는 유명한 가라오케를 거래처 사장님과 갔다가 내상을 .....
늦게 가서 초이스도 7명,5명 두번 했지만 촉이 아니더라구요.
숙소에 왔는데도 배고프다,피곤하다...도저히 아닌것 같아 보냈어요.
팁요구도 많고 같이 간 사장님도 단골인데도 이런 경우는 첨이라 황당해 하시더라구요.
긴비행시간은 아니였지만 내일을 위해 참을 청했지만 너무나도 긴밤 이였어용.
다음날 Gò Vấp에 볼일이 있어 사장님과 볼일을 보고 어제일로 인해 미안하다며 잠깐 쉬다 오라고 하며
가이고이에 대하여 설명해 주셨어요.
특정 사이트에 접속해 만나고자 하는 꽁가이 프로필확인후 문자를 보내고
답장이 오면 호텔로 가서 기다리면 십분안으로 도착해 거사를 치른다.
베트남어를 못하는 저에게는 갑분싸.
모텔시설이나 주변상황은 좋진 않지만 영계와의 므흣한 시간은 최고라고 해서
용기내서 한번 도전해 보겠다고 해서 사장님 기사가 2~3군데 문자를 보내고 5분후에 답장이 오네요.
방에 들어가 긴장감을 담배로 달래고 있으니 똑똑~
너무 놀라 문을 여는 순간 아기가 들어 오네요다른분들 후기를 보면 아기,애기 라고 하는지 이제야 알것 같네요.
간단한 인사후 영어를 못알아듣네요ㅠㅠㅠ나이는 23살이네요~
번역기 돌려 간단한 질문후 빠르게 샤워를 하고
아기에게 몸을 맞기니
황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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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 원할치않지만 흥분한 나머지 "강강강"
어제 아껴둔 에너지를 힘껏 발산후 살며시 안아보니 ㅎㅎ 좋긴좋네요.
언어소통만 된다면 가성비는 나쁘진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저혼자라면 감히 생각도 못해본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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