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형건마 & 강남스파걸스
아가씨 예명 : 지아
날씨가 너무 추워요.
추운 날씨엔 따끈한 오뎅국과 마사지가 땡겨요~
도착 후 안내를 받아 마사지실 입장
새로 생긴 업소라.. 시설이 참 깔끔합니다
특이하게 마사지룸이 사방이 거울로 둘러싸인 방이네요
보통 타업소를 가면 검은 벽에 차분한 분위기인데...
여긴... 마치 떡치는 곳 같다는 ㅎㅎ
샤워실이 방안에 따로 있어서.. 돌아댕기지 않아도 돼는 편한점이 있습니다.
다만.. 탕에 눕는걸 좋아하는 분에게는 좀 아쉬울 수 있겠네요
샤워후 콜 전화를 하면... 바로 관리사쌤이 들어옵니다.
어두운 조명아래... 키크고 날씬한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윤종신 와이프랑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외모도.. 체형도..
저는 솔직히.. 업소마다 지명 관리사님이 있습니다.
그 업소를 다시 갈때는.. 마무리 언니보단 관리사님을 또 보러가는 것이지요.
마무리언니는 그때그때 랜덤이고.. 못나지만 않으면 오케이.
하지만.. 관리사님은 매우 중요합니다.
저랑 궁합 (?) 잘 맞으시는분이 좃습니다.
별쌤은 저랑 꽤 잘맞는 분인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마사지도 꼼꼼하게 정성껏 해주시고.
서혜부 및 전립선마사지도 정말 정성껏... 흑
쌀뻔했죠
마무리 언니가 늦게 오는 바람에
정말 오랜시간 제 좃을 어루만져 주셨습니다
언니가 좀만 더 늦었으면.. 진정 쌀뻔.. 흑
마무리 선수는 NF 지아
나중에 알았지만...... 새로온 언니더군욥
다소 어색해서인지... 별 대화없지 바로 섭스 시작
상당히 공격적인 스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 양 꼭지를 냠냠냠냠.. 그리고 바로 좃을 머금고
입을 절대 좃에서 떨어지지 않은채
입안의 혀로 스크류 돌풍을 일으킵니다.
작은 소용돌이로 시작한 돌풍이.. 어느새 태풍으로..
오랄 시작한지 3분이 채 되지 않고.. 사정의 기미가..
어허... 아직 젖도 안만져 봤는데 ㅜㅜ
더이상 못참을거 같아서... 잽싸게 언니 젖을 잡고.. 주물딱
입안에 사정~
한방울의 정액도 남기지 않겠다는 언니의 의지가 느껴지네요.
사정후에도.. 혀로 계속 좃 기둥을 눌러주며.. 끝까지 짜내고..
마지막에 혀로 제 귀두를 쓰담쓰담....
그대로 삼켰으면.. 더 꼴릿했을텐데 ㅋ
너무 빨리 끝나서... 좀 쑥스럽기도 하고
바로 그냥 씻고 나왔네요 ㅋ
별쌤의 기가막힌 마사지와 리드미컬한 딸딸이가 너무 그리울 것 같습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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