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썼던글 몇개 지웠더만 바로 강등이 되었네요~~ㅋ
아오~~~~ㅠㅠ
앞으로 종종 써야 할듯 싶습니다.
전~딱히 조건이나 건마 어플 등등 딱히 하지 않고
그저 시간날때 땡길때 나잇가는 재미로 하는 사내입니다.
올 가을 신림동 부추곱창?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지인 형님과 거나하게 한잔 하고
필받아 국빈관으로 가봅니다.
몇년전 기억에 춘장들이 은근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날은 그럭저럭 괜찮았던것 같네요
룸잡긴 그렇고 간단히 놀다 가려 테이블잡아봅니다
부킹~ 한두어번 영 맘에 안들어
메뚜기를 뛰어봅니다
물론 한손엔 맥주병들고 돌아다니지요
가끔 제가 봐도 꼴통 같이 돌아다닙니다
맘에드는 처자있어 옆에 앉아 봅니다
이빨을 털어봅니다
처자가 웃습니다.
저도 웃습니다.
지인 언니와 왔답니다
짝도 맞습니다.
더 돌아다니기 귀찮아 나가자 꼬십니다.
처자도 끌러다니기 귀찮다며
콜을 외쳐줍니다.
입구에서 만나기로 하고 기다려 봅니다
아직은 저차 언니가 어떤분이지 모릅니다.
지인 형님이 살짝 기대를 하십니다.
둘이 나옵니다
쒯~~~처자 언니가 뚱퍽~~입니다.
젠장~~~~~~~~
형님이 멘붕이 오십니다.
그래도 매너 좋은 형님이라 같이 2차를 갑니다.
한잔 두잔 술이 들어갑니다.
그러다 보니 형님 눈에 맛이 가셨는지
뚱퍽~~과 스킨쉽을 시전하십니다.
그뒤론 알아서 사라져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뭐~~~그뒤론 뭐~~뻔한 내용이라
다들 떡은 치잖아요~~ㅋㅋ
요즘 연말이라 이리저리 사람도 많고 허한 처자도 많습니다
다들 ~~~~ 즐떡 하시길~~~~^^
소소한 인증하나 날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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