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과 정보교환을 하다가 태연이란 친구가 괜찬다는 쪽지를보고
바로 예약해버림. 아! 혹시나 설래발일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분이 좋은 정보들은
먼저 알려주셔서 정보공유 해드림. 어쨋든 마인드좋고 안에서 잘해준다는 첩보를 듣고
바로예약함. 예약하고 방에들어가니 뭔가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에 친구가
반겨줌 일단 와꾸는 매우 합격이였음 몸매는 홀복을 입고있었지만 슬림해보였고
정말 많이 와봤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이런친구들을 내가 놓쳤었구나란 반성을 함
대화도 곧잘하는 친구고 대화할때 눈을 계속 보면서 대화하는게 좋았음
씻을때도 본인이 씻겨주겠다며 했지만 혼자씻는게 편해서 거절했는데 씻고 나오니
수건으로 구석구석 물기라도 닦아주는게 좋아보였음 이렇게 사이트상에서 추천받고
본적이 없는지라 약간 검증하는 느낌으로 가서 그런지 내가 자연스럽지못하고 뭔가자꾸 체크
하게되는거 같아서 중간에 좀 이상한기분이듬 연애를 하는데 애무는 굉장히 정성스럽게 잘해줌
역립도 잘받아주는 편이고 딱히 빼는건 없었음 반응도 좋아서 연애부분은 요근래 봤던친구들중에 3손가락안에
들어가지않을까 십음 마무리하고 나오면서 이미 다음에 또 재접해야겠다란생각을 굳게하며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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