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집에서 별로 안 멀어서 주말에 첫방문을
하고 왔습니다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그럼 다녀온 후기를 시작할게요
예약을 미리 잡고 걸어서 20분여분쯤 걷다 보니
업장에 도착합니다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니 한덩치 하시는
실장님이 보기와는 다르게
아주 친절하게 응대 해줍니다 실장님 응대 부터 만족 합니다
계산하고 사우나로 들어가서 집에서 미리 씻고 와서
대충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스탭이 챙겨주는 옷을 갈아 입고 시원한
음료 한잔 마시면서
담배 하니 피고 바로 안내를 받아서 방으로 이동 합니다
들어가서 잠깐 누워 있으니 얼마 안 있다가
마사지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들어와서 인사하고 바로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한번에 손길에 마사지는 정말 잘 하신다는 느낌이 받았습니다
제가 받다가 너무 시원하고 노곤노곤해져서 스르륵 잠이
들어 버릴 정도로 아주 잘 하십니다
딱딱 뭉친곳 결린곳을 찾아내서 마사지 해주시니
잠이 올수 밖에 없습니다
자다깨다를 반복하다가 어느덧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니 제
분신 녀석이 스르륵 발기차게
일어납니다 므흣한 전립선 타임이 끝나고 콜을 하니 잠시후에
노크소리와함께 제 분신을 달래준
서비스 아가씨가 들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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