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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건은 참으로 오랫만에 후기를 써보네요. 며칠 전부터 앙톡을 깔고 잘 살펴보고 있는데 광고나 보도가 아닌듯한 아이가 보여서 쪽지 보냈습니다.
오후 2시 30분쯤 바로 보자고 쪽지를 보냈고 답장은 입얼후질 안되고 콘필 1-15라고 왔습니다. 사진도 순순히 줍니다.
스타일이 괜찮아서 바로 보자고 하고 5호선 신정역 3번출구로 택시타고 갔습니다. 조건녀도 금방 오더군요. 검정패딩에 청바지 흰운동화 신고 나왔습니다.
머리는 검은 김생머리구요. 생긴건 사진이랑 같았고 약간 맹승지나 장재인 닮았습니다. 만나자마자 웃으며 인사하고 팔짱끼고 모텔로 걸어갔습니다.
저도 그쪽 동네 오래 살았는데 모텔이 생긴건 몰랐는데 있더군요. 암튼 객실 들어가서는 담배 피냐고 묻길래 같이 한대 피면서 얘기 좀 하다가 언니가 먼저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플필은 거짓이 한개도 없었어요. 167-45이 거의 맞는것 같습니다. 옷 벗으니 슬림하고 가슴은 A-B정도 되고 골반이 아주 좋아요.
저도 씻고 키스로 시작해서 언니가 먼저 애무 BJ도 열심히 하고 괜찮게 하네요. 일단 성의가 좀 보이고 말하는것도 조심스레 말하는게 좋았습니다.
BJ를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해서 그만하라고 하고 저도 애무하는데 가슴이 다른데보다 간지럼 많이 탄다고 해서 살살살 빨아주고 보지로 내려갔습니다.
보지도 깔끔하고 원래 털이 별로 없는듯 했습니다. 보빨에는 엄청 잘 느끼네요. 물도 많이 나오고.
보빨 후 살짝 죽은 제꺼는 다시 BJ로 빳빳히 세우고 콘 끼고 합체 했어요. 쪼임도 괜찮고 뒷치기 때는 골반이 진짜 좋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즐달 했습니다. 당분간 페이 보다는 보도나 광고 걸러서 좀 오랫동안 볼 애들 몇 명 수급하려는 시기라 네고 없이 봤습니다.
언니는 가끔 돈 필요하면 조건 한다고 합니다. 요즘 장난이 많아서 많이 당한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가끔 보자고 하고 제 폰에 자기 라인 추가해 줬습니다.
이쪽에 활동하시는 횐님들은 함 봐보세요. 네고도 해줄 것 같았어요. 착하더라구요.
쪽지 "입얼질후b 1-15 콘필" 이렇게 왔었어요. 사진은 받았는데 앙톡 쪽지는 삭제 되어서. 아이보리 후드티에 청바지 입고 찍은 사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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