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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하노이 건전 마사지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이번 꿈 이야기는 정말 자세하게 길게 적고 있는데 순간 잘못 눌러서 모든게 삭제되었어요, 그래서 정말 간략하게 적을게요.

     

    하노이 여행 마지막 일정에 관한 꿈음.

     

    정말 운 좋게 여행하면서 이쁜 한국 언니를 알게됨 그래서 마지막 이틀은 같이 하기로 했어요 (썸녀라고 부를게요)

     

    암튼 낮에는 열심히 돌아다니고 5시정도에 같이 베트남마사지 받고 저녁과 술 마시고 각자 숙소로 첫날 바이했음

     

    우선 둘째날 내 계획은 낮에 관광, 마사지 저녁 술 같이 호텔~ 

     

    암튼 어제 갔던 곳이 마음에 안들어서 둘이 먼저 저녁을 먹으면서 검색하고 마사지 받으러 가기로함, 

     

    그래서 정말 한국 분들이 많이 가는곳으로 가게됨, (참고로 맹인 마사지사 분이 한다고 보았던곳임)

     

    예약 안하고 갔더니 사람이 엄청 많은 거야, 그래서 웨이팅 시간이 30분 넘으면 다른 곳으로 옮길려고 물어보니간 다른 지점으로 가면 바로 받을수 있다고함 , 택시도 무료로 태워 준다고해서 감, 

     

    그래서 이번에는 베트남마사지 2시간 선택하고 마사지사 분 (언니라고할게요) 따라서 방으로 이동함,  (맹인 분이 아니였음)

     

    마사지 다  받고 나가면서 알았는데 썸녀 마사지사 분은 맹인 분이었다고함. 

     

    암튼 안 받은 방은 2 인실 이라서 배드 두개 있고 또 안쪽에 화장실이 있었음, 

     

    썸녀는 안쪽 배드 난 안쪽 배드에서 안내 받음, 탈의 하라고 이야기하는데 커튼을 치는 거임, 

     

    어젠 그런거 없이 탈의를 해서 썸녀에 하얀 피부와 b컵 정도 되는 가슴을 볼수있었는데 못보게 되었음,

     

    옷 탈의하는데 흰색 팬티를 갔다면서 속옷도 갈아 입으라고함 (갠적으로 그건 재질도 별로고 작아서 싫어함) 어쩔수 없이 갈아 입고 엎드려 누우니간 그때 커튼을 오픈함....

     

    이땐 진심으로 여길 온걸 후회 했다는... 하하하

     

    마사지를 하는데 터치하는 느낌이 이상한거야 , 왠지 모르게 다른 느낌이 드는거야, 정말 마사지도 압도 세고 시원했음 ,

     

    그 왠지 모른 느낌에 나도 모르게 허벅지 터치를 함,  그 터치를 하는 순간 내 머리속에 옆 썸녀와 혹시 변태로 오해 받아서  쫓겨 날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손이 막 떨려와서 슬며서 손을 치우는데 그 언니가 내 손을 잡으면서  그 탄력적인 엉덩이에 내손을 갔다 놓으면서 만져도 된다는 사인을 주는거야, 그래도 혹시 옆 썸녀나 아니면 옆 마사지사 분일 불까와 살짝 터치하는 식으로 밖에 못 만졌다는... 그렇게 뒷면 안마가 끝나고 앞으로 돌아 누라고 말하면서 그 언니가 커튼을 쳐주는거야~ 

     

    아까는 원망 스러웠는데 지금은 완전 좋음. 

     

    내  엉덩이 쪽으로 와서 다리 마사지를 해주는 거임 그래서 옷 위로 허벅지와 엉덩이 그 부분을 터치하다가 자연 스럽게 옷속으로 손을 넣으면서 가슴 쪽으로 손을 올리니간 거부하면서 발 밑으로 가버림, 완정 꼬무룩 한껀 신난 내 쥬니어도 같이 죽음 , 

    그렇게 마사지 받아서 다시 내 엉덩이 옆을 와서 이번에는 바지속으로 손을 넣으니간 가만히 있는거야, 그래서 팬티 속으로 손넣은 다음에 가볍게 언니의 조갯살을 만지니간 촉촉한거야.. 그래서 바로 골뱅이 시전~ 누워서 하니간 한마디 밖에 안들어 가는거야~ 그래도 그 탄력적인 느낌은, 그래서  내 상체를 일으켜서 깊숙히 넣으니간 눈 흘기면서 빼는거야,,,,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조용히 누웠지 , 그때 갑자기  출입문 열려서 그 언니와 나 완전 놀람, 손님이  잘못  문을 열었던 거였음,

    그거 때문에  난 완전 제약이 생겼음, 

     

    여긴 완전 건전한 곳으로 유명한 곳이고 한국 분들도 많이 오고 썸녀도 옆에 있기 때문에,,, 

     

    암튼 언니가  마사지 중간 중간 내 쥬니어 터치하고 만져주긴함 , 그 언니도 문을 잠글수가 없다는 식으로 손 제스쳐함, 

     

    머리 마사지 해주는데 자기 가슴으로 내 얼굴도 덮어주고  내 입술 만지고 코 만지고 손도 꼭 잡아면서  연인끼리하는 그런 꽁얌꽁얌함, 

     

    그런 후  마무리 마사지인 앉아서 등 스트레칭 하는 자세 해주는데  이데로는 너무 아쉬위서 손을 뒤로해서 언니 옷위로 거기로 손을 올리니간 젖어있었음.....

    //지금 생각해도 그때 문이 안 열려으면, 혼자 갔었으면 하는 생각이, 그 다음날 같이 다른 곳으로 비행기 타고 떠나니간 다시 갈수도 없고, 베트남은 또 떠나면 한달동안 못가잖아......//

    그때  그 언니가 다시 뒤에서 안으면서 손으로 내 쥬니어 만지면서 가볍게 위로 해줌,  그때  2시간 다 되어간다는 소리가 울리면서 조금 있다가 언니가  내 귀에 속삭이면서 피니쉬라고 말하는데 너무 아쉬웠다는....  아직 내 썸녀는 받고 있어서 , 내 폰을 갔다 자라고 이야기하면서 라인 딸려고했는데... 그 타이밍에 썸녀도 끝나서 그렇게  빠이 했다는..... 

     

    암튼 마사지는 초 건전 샵이라는 이야기라는 말은 하면 안될듯, 

     

    솔직히 언니가 엄청 이쁘진 않았지만 ( 작고 아담 싸가지 없는 인상 -첫인상  , 마른 편이고 몸매는 완전 탄력적 가슴은 a컵) 그 상황 때문에 마사지 끝나고 보았을 때는  완전 섹시해 귀여워 보였음,

     

    암튼 횽들 초 건전 마사지샵이라는 곳에도 충분히 즐길수 있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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