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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 에로스] [엔젤 +3] 반응작살 물작살 에로스에 이런처자가???
① 방문일시: 11월 26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엔젤 +3
⑥ 오피 경험담:
쌀쌀한 날이지만 고추가 다는 것도 감당하고 갔음.
내가 있는 곳이랑 거리가 15분가량 시간 걸리지만
그래도 박고 싶은 정도로 하체가 쌔끈함.
유흥을 오래 다니다보니 마음이 급할 때는
식상한 애무코스는 건너뛰고
내가 좋아하는 것만 받으려고 하기도 하는데
그래도 해주려고 하는 마음 자세를 보일 때
성의가 느껴져서 같이 있는 시간이 기분 좋더라.
물론 내가 거절해서 건너뛰기는 것도 있고 그냥 받는 것도 있지만
막 다 건너뛰고 편하게 하려는 언니들도 유흥에 많다보니
그런 마음 자세가 이뻐보임.
사람이 마음이 가면 시간이 더 즐거운게 아니겠나?
엔젤씨의 애무 중에서 손길이 너무 짜릿하다.
그렇지만 나는 쎄끈한 다리를 좋아하므로
내가 받기보다는 보는 것에 정신이 팔려서
나올 때는 항상 못 한 것들이 아쉽다.
뭔 조화인줄 모르겠으나 슬림한 상태면 다 좋은 범위이므로
그낭 세워놓고 보려고 했으나 나도 모르게 엉덩이로
손이 가고 그러니 그럴때마다 침대에서 뵨태가 되어버림.
내가 무척 좋아하는 것 중에 하나가 티팬티를 입은 거
업소 중에서 티팬티 입어준 언니들이 드물었음.
티팬티 입은 채로 보는 맛이 죽임.
몸 라인이 특히 하체가 죽이니까. 보다가 불끈
진짜 돈과 시간 여유가 많으면 몇시간씩 끊어 놓고
보는 거랑 애무를 즐겨봐야할 처자임.
160후반키에 늘씬한 몸매에 성의 있는 애무,
감각적 애무 , 쭉 빠진 다리 라인
친절한 태도 , 꽂았을 때 떡감,
애무시 섹기 있는 한번씩의 반응
박을 때 한번씩 나오는 섹녀 같은 멘트
언니가 물이 많아서인지 안에 볼륨감이 좋은 건지
언니가 느껴진다고 할 때
사실 나도 콘돔을 통해서 안쪽이 느껴지고 있었음.
그리고 좋았던 건 내가 애무할 때 언니가 한번씩
흥분하는 반응이 강할 때 뭔가 쾌감이 있음.
떡 칠 때는 내가 정신없어서 생각을 못하는데
언니 애무할 때 한번씩 반응나오면 뭔가 뿌듯함.
엔젤를 많이 보기 위해서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 싶더라.
또생각나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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