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 건대로얄
아가씨 예명 : 미나
인테리어가 바뀌었는지 놀이터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바뀌었네요
A 기본코스로 결제를 하고서 사우나로 입장!!
사우나를 하고서 사우나복 입고 마사지방으로
선생님은 청 선생님이 들어오셨습니다 30대 초반에 미시스타일인 단선생님은
약간의 시크한 매력이 있으시지만 압 하나는 기가막히게 잘해주십니다
몸이 너무 피곤했던터라 말을 최대한 아끼고 마사지받는거에 집중을 했습니다
어깨뼈쪽이랑 허벅지부분 압이 정말 좋으십니다 주말마다 축구를 해서 그런지
허벅지가 뭉쳐있었는데 여기서 마사지 받고나면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
전립선 마사지까지 해주시고 미나가 들어오네요
얼굴마사지를 해주다가 홀복을 홀라당 벗어 재낍니다
그러더니 오빠 시작할꼐~ 하면서 애교를 부리네요ㅋㅋ
미나는 한번쯤 자보고 싶은 그런 처자입니다.
묘한 매력이 있는 친구입니다 서비스 받는 입장에서는 한결 기분 좋습니다
가슴부터 뽕알까지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그러더니 제 똘똘이 아주 집중있게 스무스하게 혀로 돌려줍니다ㅎㅎ
찌릿찌릿 하는 기분 다들 아실겁니다 자꾸만 이상한 상상을 하게 되더라고요ㅎㅎ
꾹 참고서 15분 서비스를 다 받았습니다 역시나 애교스럽게 오빠~ 팔짱끼고 엘베까지 데려다줄게~ 라고 한후
엘베까지 데려다 주네요ㅎㅎ 라면 한사바리 먹고서 집 가니까 뻗어버렸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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