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후기가 많은 아영이를 드디어 보게 되었다.
다른 업장을 이용했는데 시그널의 명성을(?) 보고 예약을 잡았다.
프로필에서 본 옷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에 그리고 귀여운 얼굴에
첫 인상이 너무 좋았다.
슬림할꺼로 생각했는데 어깨 골격도 있고 골반도 넓어서
몸매가 괜찮다.
허벅지도 물살이 아닌 근육이 살짝 있어서 탄탄했다
혹시 운동 하는거 있냐고 물었는데 은동은 1도 않한다고
어려서 그래요 ㅋㅋㅋ 이러는데 완전 빵 터졌다 ㅋㅋㅋ
그래... 나이가 깡패긴 하다....ㅋㅋㅋㅋㅋ
붙임성도 좋아서 말 잘한다.
엉덩이를 땡~~ 하고 치면서 씻고와~~ 이러는데 ㅋㅋㅋㅋ
넘 귀여웠네
아 그리고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노팬티에 놀랐다 ㅋㅋ
넘나 야한거 ㅋㅋ 흐흣
본게임으로 들어갈 때 이거바라~~ 하면서 보여준 사가미 0.01 인가
0.02인가 아주 얇은 콘돔
진짜 얇다고 신나한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스욱 삽입하면서 ㅋㅋㅋ 얇지? 이히힝 ㅋㅋ 이러는데
사랑스럽다 ㅋㅋ
반응 좋고 섹을 같이 즐기는 타입
정말 열정적으로 섹스를 했다. 아영이도 그랬는지 끝나자마자
하는 말이....우와.....ㅋㅋㅋㅋㅋ 오빠 마지막이라 다행이다 ㅋㅋ
나 이제 못할꺼 같아 ㅋㅋㅋ 온 몸 다 풀렸어
이러는데 서로 웃고 난리
기분 좋은 파트너 아영씨 완전 굿굿
담에 또 봅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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