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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타임 다녀 왔어요-
날씨가 이젠 겨울인가봐요?
몸도 찌뿌등하고 마사지 생각이나서 퇴근길에 잠시 방문 했습니다-
수진이라는 관리사 만나서 잘 웃고 살갑게 대해주셔서 좋았고요-
손길이 너무 좋네요-
너무 흥분되서 살짝 터치해보니 다리가 부드럽고 뒤올라타서 해주는데 아주 꼴릿하고 꼴려서 마사지보다 서비스가 더 기대가 되네요-
드뎌 서비스타임 옆에 누워서 밀당하는 빼면서 자극를 주네요-
손를 살짝 가슴에 밀어넣어 발동 제대로 걸리는순간 수진 디디알 오랜 참고 싶었는데 토끼라 -
이쁘장한 외모에 마사지 까지 잘해주니 4만원이 저렴하게 힐링 했어요-
다른 곳과 다르게 시설이 너무 깔끔하고 아늑 하네요-
샤워장도 잘 정돈된 있어서 불편함이 없이 잘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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