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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화요일인가..수요일인가 헷갈리네요. 돈암 처자를 보았습니다.
유흥백과님에게 라인톡이 와있더라구요. 제가 라인알람 설정을 안해놔서...자꾸 확인이 늦어서 죄송했습니다.
자영업이다보니 바빠서 후기도 이제 올리네요 ㅎㅎㅎ
원래는 업소 후기도 안올리는 타입이지만 후기필수라 없는 글솜씨로..
2시부터 6시 사이만 가능하다고 해서 2시에 바로 만나기로 했습니다.
처자 접견장소가 오고, 잘 아는 지리인지라 바로 오케이~
원래는 모텔 앞에서 만나기로 했지만 분양 처자이기에 확인 안하고 바로 모텔 잡았습니다.
하루 전만 하더라도 이것저것 생각을 했지만
아뿔사... 만나기 바로 전에 일한다고 밤을 꼴딱 샜습니다.
아침 6시 넘어서 잠시 눈 붙히고 일어나니 11시
약속 캔슬하면 안될거 같아서 연락 하고 먼저 1시쯤 텔에 입성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호수 알려주고 살짝 잠들어있자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문 빼꼼히 열어주고 인사하는데, 와우! 키 크고 야하게 생긴 얼굴의 처자가 들어오네요.
전 가슴 큰 스타일을 좋아해서 그거 보고 분양 지원했는데, 얼굴도 맘에 들더라구요
와서 간단하게 서로 인사 얘기하고, 샤워는 이미 출발전에 했는지라, 처자도 집이 근처인지라
샤워도 패스~ 바로 본게임에 들어갔답니다.
처자가 애무를 엄청 잘하더라구요. 혀가 아주 휘릭 휘릭 앞단 뒷판 옆판 할거 없이 아주 날라다니네요
"오빠 빠떼루 자세 해봐"
그러더니 똥꼬까지 후룩후룩~
아니 업소에서만 받던걸...ㅎㅎㅎㅎㅎ
그렇게 앞 뒤 애무 해주고 꼬치까지 후룩후룩 아주 맛나게 잡수어 주네요.
남자는 아무리 힘이 없어도 숟가락 들 힘만 있으면 한다더니
몸은 침대랑 하나가 되었지만 쥬이어는 하늘을 향해 빳빳하게 고개를 들고 있네요
오빠 넣어도 돼?
나는 이미 점령당했어
바로 여성 상위로 방이찍기를 하는데 큰 젖이 눈 앞에서 덜렁덜렁~
내 손도 젖을 흔들면서 흔들 흔들~
여성 상위에서 기분 좋게 즐기다가
흥분이 되어서 바로 자세 바꾸어서 강강강~
사실 조절하면서 오래 하려했는데 컨디션이 안좋은지 조절도 못하고
중간에 샤락~
한번 해주고 나니, 갑자기 급피곤이 몰려왔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그래서 처자에게 양해를 구하고는 첫만남은 그렇게 한번으로 엔드~
끝나자마자 정말 긴장끈을 놓았는지 미친듯이 피곤이 몰려오더라구요.
다음 일정때문에 아쉽게 작별을 하고 보내자마자 바로 알람 맞추었지만 시간 오버...
좀 더 피곤하지 않고 컨디션 좋은 상태에서 오래 보았으면..아쉬운 만남이었네요.
매너 좋고, 서비스도 좋고, 특히 몸매가 좋은 처자랍니다.
사차원이라고 했지만 사차원은 딱히 모르겠네요. 정상적인 얘기만 해서 그런가...
간만에 가슴 큰 처자 만나서 좋았습니다.
좋은 처자 분양 해주신 유흥백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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