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압구정도깨비
아가씨 예명 : 초아
친구들과 약간 술한잔하고 도깨비스파에 예약문의를 넣어봤습니다
매니저 누구있어요 하니까 처음이시면 스타일미팅 도와드린다고 하시네요
게다가 이건 무슨 소리인지 스파인데 섹스가 가능하다는군요
전 가슴크고 마인드가 좋으면 된다고 하니까 아주 딱인 언니라면서 초아언니 추천해주십니다
그런데 뒷타임이 잡혀있어서 20분 정도 안으로 안오시면 한참 늦어진다고 하셔서
후다닥 뛰쳐나와서 냉큼 달려봅니다
흐미 술도 먹었고 걸어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겨우겨우 제시간에 도착했네요
쥐어주다시피 계산하고 후딱 흘린 땀만 닦듯이 샤워 고고 후 입실 한 10분 오버한 것 같네요
이어 들어오신 마사지사님
포스 물씬 풍기시는 오랜 마사지경력을 지니신 중년의 마사지사님입니다
요즘 건마들 가면 마사지를 하는건지 시간때우기를 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정말 다릅니다
모든걸 내뿜은 저는 온몸이 녹초가 되 몸이 늘어지기 일보직전
경력이 있으시니 손님에 따라 알아서 압조절은 기본으로 뭉친데 알아서 잘 풀어주시구요
편안하게 대화 리드해 줍니다 대화 도중 손은 쉬지않고 마사지를 해줍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특별한 서비스와 므흣함을 동시에 느낄수 있고요
시원하게 그 부분을 자연스럽게 풀어나가 시네요..
드디어 제 스타일이라며 추천해주신 초아언니 입장
얼굴은 이쁘장한 스타일에 .. 몸매는 볼륨이 좋으면서 쌔끈한 몸 슴가는 풍만풍만
대화하는타입도 얼마나 잘맞추어주던지 이야기 꽃이 아주 활짝
목소리는 어쩜 이렇게 매력적인지 닥추합니다 살살 다뤄들주세요
본격적 애무 시작합니다
나의 거시기는 이미 포로가 되어 숨을 몰아쉬며 그녀에게 모든걸 내뿜으려합니다
전 분명 술도 마시고 왔고 평소 적어도 토끼는 아니라고 자부는 했는데
워낙 취향저격이다보니 너무 과도하게 흥분한 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오빠가 탈래요 제가 탈까요 물어보길래 누워 라고 한마디 해준 뒤
여지없이 끝부분 슬슬 비비는 척 하다가 기습으로 쑥 밀어넣었습니다
너무 흥분한건지 cd를 끼고있는데도 느낌이 그냥 하는 것처럼 좋네요
계속 느낌이 오는걸 겨우겨우 한 3번 정도 참으면서 자세는 한 번 바꿔야하는데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다 결국 자세는 커녕 제대로 힘 한 번 못줘보고 발사
창피한 나머지 도망치듯 나오기는 했는데 이거 뭔가 새로운 세계에 다다른 기분이 듭니다
여기 매니저 수질만 관리가 잘된다는 전제 하에 진짜 평생 단골 예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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