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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은 저번주 수요일인 21일 저녁 8시쯤했습니다
밑에 후기보고 육덕취향인지라 바로 고했죠ㅋㅋ
주인이모한테 퐁퐁이 있냐고하니 바로 불러준다해서 방배정받고
소중이 깨끗히 씻고 5분정도 멍때리고 기다리니 퐁퐁이 들어오네요
일단 외모는 키 170초반정도 살짝 들창코에 평범한 와꾸였고 가슴은 B에서 C컵정도 되보였습니다
서비스비 만원 주니 고마워 오빠하고 웃으면서 포옹한번하고 탈의하네요
뱃살이 좀 있어서 살이 좀 접히는것 빼고는 키가 있어서 그런지 통통해보이고 뚱하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통과)
삼각애무는 4분정도로 길게 받고 콘끼고 정상위로 좀 박다가 뒤치기로 넘어갔는데 살집이 있어서 그런지 엉덩이가 빵빵해서 떡감
이 좋았습니다
뒤로 5분정도 박아주다가 신호와서 콘빼고 엉덩이에싸고 마무리했어요
마인드도 괜찮고 애교가 좀있어서 저는 즐달했습니다
육덕취향에 뒤치기좋아하는 회원님들은 한번 접견해도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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