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 괜찮으며 잘빠진 언냐 BMW 보미 보고왔습니다
제가볼땐 호불호 없이 좋아하실 와꾸라 생각 되네요
저는 나이가 먹으면서 어린친구들 보단 나이 좀 있는
그런친구들이 좋은데요 보미씨 또한 나이가 어리진
않으시더라구요 나이가 30대 초반이라고 하시길래
여자가 23살부터 꺽인다고 했는데 다 옛말인거같네요
와꾸도 반반 몸매도 반반 키가 160초반 정도로 보이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비율이 괜찮아서 그런지 작아보이지가
않네요
들어가서 이야기 잠깐 나눠봤는데 역시 나이에 걸맞게
제 농담을 잘 받아치고 뭔가 능숙하게 받아칠줄도 알고
말도 잘하는게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어요
약간 뭐라 해야할까 현모양처라면 이런느낌일까 하는
느낌도 살짝 받았네요 ㅎ
무튼 넘어가서 샤워 끝나고 서비스 받아 봅니다~
안마 개념으로 등 전체를 꾹 꾹 눌러주시는데 시원하더라구요
순간 약간 발기가 풀려서 저도 당혹 하긴 했지만
돌아 눕자마자 다시 벌떡.. ㅋ
제 귀여운 똘똘이를 쓰다듬으면서 삼각애무 시전..
제 똘똘이는 기분좋다고 꿈뻑꿈뻑 거리며 쿠퍼액을 뿜어냅니다
핸플을 해주시며 애무 해주시니 거품까지 물더군여
그렇게 좋은 서비스 받으며 가만 있을 제가 아니죠
적당한 크기의 가슴이 제앞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주물러봅니다 말랑말랑한게 느낌 죽이더군여 ㅋ
가슴을 만지며 자연스럽게 눕히고 천천히 애무 하면서
보미씨의 온몸을 탐해봤습니다
역시 끝장 나더라구요 반응이면 반응 서비스면 서비스
뭐하나 빠지질 않네요
가장 인상 깊었던건 부비부비와 마무리의 뒷 하비욧이
최고로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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