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불타는 금요일 친한 형님 동생들과 강남에서 간단히 소주와 고기로 배를 채웠죠
근데 이놈의 발똥이 또 걸려서 ㅜㅜ 혼자 외로이 지내는 형님과 같이 선릉으로 옮겼네요ㅋㅋ
안종희부장님께 연락을 미리 넣었는데도 역시 불금이라 룸딜 있네요 ㅜㅜ
미리 예약을 잡아놔서 두번째로 기다린다고합니다~
즐달을 생각하니 춥지도 않네요 ㅋㅋ
한 50여분 기다렸나 생각보다 빨리 입성했습니다~
저는 전에 봤던 은솔언니로~ 하고 형님은 초이스먼저 보시라고 했죠~
풀려서 그런지 좀 많은 언니들이 들어옵니다~
형님은 역시 섹시미가 있는언니를 바로 초이스~(부장님 추천도 있었구요), 은솔언니도 같이 들어오네요 ㅋㅋ
옆에 앉자마자 반갑다며 꼭 붙어 앉네요 ㅎㅎㅎ
넷이 일단 짠하고~ 오늘은 바로 인사 스타트~ +.+~~ 불 좀 줄이고 좀더 강열한 인사를~~ 오메~ㅋㅋ
인사끝나고 팔짱끼며 애교를 살랑살랑 피는데 기분 너무 잘 맞추네요~
형님 팟도 애교는 좀 있는거 같았는데 제가 놀기 바빠서 그만 ㅋㅋ
노래 부르고 부비도하고~ 신나게 흔들어 댓습니다~ ㅎㅎ
역시 시간은 금방가네요~ 웨이터 형 체크들어오자 마자 형님이 콜~ 연장~ ㅋㅋ
그래서 바로 연장 2타임을 시작~
게임을 하긴했는데 술이 좀 달아올라 잘 기억이 나질 안네요 저하고 은솔이 좀 걸려 제가 흑기사까지하여 좀 취한것 같네요 ㅜㅜ
뽀뽀도 찐하게 해주고 애교발싸까지 ㅋㅋ
두타임 야무지게 놀고 나오는데 안종희부장님 잘 챙겨주시네요
끝까지 잘 챙겨주시고 다음에도 좋은 서비스 해주신다고 하니 기분 좋게 밖으로 나왔습니다~ ㅎㅎ
잘 기억이 안나 오늘은 내용이 좀 부실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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