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월 25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에로스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해리
⑥ 오피 경험담:
쌀쌀한 날씨덕에 한동안 일집일집을 반복하다가
급떡이 그리워서 이곳저곳 출근부를
확인하던중 눈에띠는 매니저가 있길래
전화를걸어 예약을 잡아봅니다
해리라는 이쁜이름 이어서 기대를 품고 도착!!
실장님에게 기본 스펙과 해리씨의
매력을 들어보니 오우 기대이상 입니다.
계산을 마친후 해리씨가 있는 방으로
향하는데 왜이리 떨리던지
문을열고 해리씨가 반가운 얼굴로 반겨주네요
크진않지만 적당한 이목구비와 건강한 몸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소가 많이 아름답더라구여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말투와 제가
좀 얼굴이 찡그러져 있었는데
심심치않은 아재개그를 선보이며 추워서
일그러진 저의 표정을 밝게 피게 해주더라구여
음료한잔하며 해리씨와 이런저런 얘기를
10분정도 나누다가 본격적인 게임에 돌입하기전에
샤워를 시작합니다
샤워서비스는 여타 다른 언니들과 다를건 없지만
정성적으로 해주더라고요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샤워를 마친후 시원해진 침대위로
살며시 누워서 해리씨를 기다려봅니다.
그리고 약간은 부끄러운지 몸을
살포시 옆에 눕는 해리씨가 어쩜 그리 귀엽던지
바로 ㄷㅋㅅ 들어갔습니다
잘받아주더군요
살살 같이 반응하면서 하는 ㄷㅋㅅ는
정말이지 애인과 하는 느낌처럼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점점 과열되는 애무로 해리씨의 몸을
이곳저곳 쓸어보고 만져보고 핥아 보는데
좋더군여 피부는 탄탄하며 미끄럽고
어디한군데 나무랄곳없는 퍼펙트 바디더라고요
그리고 해리씨의 비제이는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어우 받다가 죽을뻔했는데
지금쓰다가 또 죽을거같네요 상상만으로도 ㅎㅎ
그렇게 비제이를 받다가 cd끼우고 천천히 삽입하는 데
속궁합이 잘맞는다 해야하나 정말 딱 좋더군여
더할나위없이 좋다라는 표현이 맞는거같아여
그렇게 여러자세로 서로의 몸을
탐하다 마주앉아 보는 자세로
발사!! 추운날시에 에어컨까지 틀어가며
아주 시원하게 에어컨밑에서 얼마나
열정적이었는지 땀으로 샤워했네요 둘다 하하
기분좋은 섹 이후 시원물로 샤워하고
끝날시간까지 해리씨의 탄탄한 슴가를 만지다가
웃으면서 집으로 돌아왔네요 !!
아주좋은 힐링받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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