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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동창회 모임이 있었습니다.
1차는 삼겹살집에서 배터지게 좀 먹고
2차는 맥주집갔습니다.
호프랑 치킨 먹으면서 이런저런얘기하다보니
어느새 친하게 지내던 녀석들만 제주위에 남아있네요...
다들 이제는 늙기 시작한것같아 맘이 좀 그렇네요..ㅠ
4명만 남은 상황....제가 조심스럽게 인계동 셔츠룸 얘기를 꺼냈습니다.
저번에 갔을때 잘해준게 기억나기도하고
생각보다 싸게 놀수있어 부담도 적거든요..ㅎ
친구놈들 다 오케이~~합니다...ㅎㅎ
지들도 나름 놀고다닌놈들이라 이런저런 애기하던데
아는놈도 한둘있더라구요..
전지현실장님한테 전화넣어봤습니다.
오늘 아가씨 괜찮다고...언능 오시라고..ㅋ
택시잡아타고 십분만에 도착했더니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네요..
룸으로 들어가자마자 바로 아가씨들 초이스~~
전 살짝 까무잡잡한 아가씨로 초이스...
친구놈들은 육덕글래머스탈에 갸름한 스탈에 가지각색으로 초이스를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노는 시간...ㅎㅎㅎ
모든 걱정 다 잊고 왕처럼 노는시간이라서
늘 재밌습니다.
아가씨들 마인드도 좋고... 와꾸도 최상은 아니어도
잘 놀면 그만아니겠습니까?
섹끈녀 제팟은 좀 놀던친구라서 그중 젤 잘논다는...
전 가만히만있으면되는게 넘 좋네요..
그냥 즐기기만하면되는거니께...ㅋㅋㅋ
정말 시간가는줄모르고 놀았습니다.
마무리할 시간이 벌써 되버리고....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면 오늘은 시마이~~
전지현 실장님...섹끈녀 담번에도 해주셔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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