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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경기권에서 술한잔하고 친구따라갔다가 알게된 풀싸롱에 너무 실망했던지라
그동안 풀싸롱은 안찾고있었습니다
비싸도 란제리가 더 낫겠다 싶을정도였거든요
그런데 오랜만에 술먹고 꽂혀가지고 한실장을 통해서 놀았는데
아가씨도 많이 있고 그중에서도 몇몇 추천해주길래
친구들하고 다 추천받아서 놀게되었습니다
룸에서 신나게 놀다가 옆에있던친구가 장난끼가 심한놈이 있는데
제파트너에게 뭐 가슴을 만지게 해달라는둥 짓궂게 장난치고있었는데
제파트너 하는 왈 ㅋㅋㅋㅋㅋ
손님이 한쪽가슴을 만지면 다른한쪽 가슴도 내어준다는 그런소리를ㅋㅋ
우스게 소리였지만 아주 마인드가 좋아보였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시간이 금방가는줄모르게 놀다가
2부까지 가서 화끈하게 한탕하고왔습니다
이번기회에 풀싸롱 이미지가 확 바꼈네요 저한테는
한실장 다음에 또 찾고 갈께요 잘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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