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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가는 DASH에서 감사하게도 원가권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사장님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출근부 보니, 그동안 인연이 닿지않았던 아라가 눈에 띄네요.
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시간맞춰 입장. 매우 낯익은 곳이더군요. 다른 언니보러 자주 가던 그방 ㅎㅎ
아라의 첫인상은 긴생머리에 극슬림합니다.
다만 좀 반겨주는거 같지는 않네요. 담배냄새도 좀 많이 나고.
숏코스로 갔기에 바로 샤워하고 시작합니다.
몸매가 정말 슬림합니다. 가슴은 매우 아쉬운 A구요.
침대에 누우니, 바로 별다른 애무없이 BJ들어옵니다.
그냥 부드럽게 해주는데, 긴머리가 살짝 건드려주는게 좋네요.
교대해서 애무시작했는데, 안되는게 좀 많긴 하네요.
키스불가. 가슴은 자꾸 간지럽다고 빼고. 밑에는 괜찮은데.
콘끼고 본방 들어갑니다.
어려서 그런지 조임은 괜찮은 편이네요.
다만 반응은 좀 그랬어요. 그냥 혼자 하는 기분..
그래도 뒤치기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잠못자고 밥도 못먹어 컨디션이 안좋았다는데, 오늘이 날이 아니었나봅니다.
다음에 컨디션 좋은날 확인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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