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야탑)
예슬: 첫 접견시에 떠올랐던게 스킨쉽반응도를 보고 현재 물랑에서 일하는 사나가 떠올랐음.반응하는 모습은 거의 흡사하고 등쪽과 힙쪽이 너무민감해서 연기라고 생각될정도로 힘들어함.그모습보다가 시간 다지나감ㅜ.외모 몸매 무난하고 수위는 다른애들에 비해 약한 편이나 그거땜에 불만이 생기지는 않을듯..오늘도 봤음.
도이:얼굴은 이뿌장함.이틋날째 봣는데 애무하는거 좋아하는 나한텐 상당히 매력적인 아이였음.과하지는 않으나 반응도가 너무 뛰어나서 1시간 후딱 지나갔음.오늘도 보려했으나 시간이 안맞아서 패스. 얼굴이쁜거에 비해서 살이 통통한 편이어서 슬림파 좋아하시는분들은 패스.길거리 다니는 민간인 여고생 보는 느낌으로 보실분들은 필접견.
재경:도이와 친구사이인데 상당히 슬림한 편이고 착한아이임.
첫인상이 약간 도도해보이나 대화해보면 세상에 착한 아이이고 오빠들 돈 아까운줄알아서 맞춰줄려고 많이 노력함.얘는 첫날봣는데 첫인상에비해서 상당히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몸에 그림이 좀 있는것도 세보이는데 일조하는데 걍 20살 순뎅이임.
도화(오리역)
효은:첫날 이름 없을때 봣는데 프로필상 그아이같음.이쪽에서 일안할거같은 착실한 민간인삘 아이인데 약간 통통한느낌인데 매력있었음. 첫타임에봐서 심하게는 못하고 적당히 애무했는데 키스할때도 눈감고 양주먹을 꼭쥐고 있고 가슴애무할때도 주먹을 너무 꽉쥐고 부들거려서 기억에 많이 남는아이.나오면서 이정도면 할수있을거같냐고 물어보니까 못하겟다고 했는데 3일차단거보니까 적응한듯..
바운스(수내)
연우:전에 있던 연우는 아니고 오늘 새로들어온 아이인데 오제 면접보고 한명 해봣고 오늘 부터 근무하는중임.무난한 민간인삘 매니져고 잘 느끼는 타입이고 애무할때 약하게 했는데 허리들썩거리는거 몇번 경험했음..대응도 무난하고 나이있는 매니져 좋아하시면 무난한 시간 보낼듯.첫날이라 아직 수위는 쏘쏘..
요새 엔엡들이 전에 비해 와꾸는 상당히 하락세인데..걍 민간인 만난다 생각하고 즐겁게 놀면 걍 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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