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일리 매니져 #
얼굴은 민삘에 여러가지 연예인 얼굴이 보입니다. 자기도 너무 많은 연예인을 들어서 특별히 많이 들어본 연예인이 없다네유.
대표적으로 예명답게 에일리,정은지 등등이 있습니다.
몸매는 약통 아니면 육덕인데 약통쪽에 가까워보이네유.
가슴은 백프로 자연산 C컵. 주무를때 느낌이 말캉말캉 대박 좋네유.
마인드는 아마 오피계에서 내노라할만큼 좋을거에유.
단, 매니져도 사람인만큼 손님과 맞아야 좋겠쥬?
# 간단한 대화 & 본게임 #
입장하자마자 음료수와 빼빼로를 주며 [오빠 먹어~]
빼빼로데이 때 남은 재고를 지금 처분중이네유.
소파에 앉아서 음료수를 까는데... 에일리는 내 허리를 감으며 소파에 눕네유..ㅋㅋ
이런 초반 극강 애인모드 언니 오랜만에 만나는군유.
섹스할때 어쩌구저쩌구 하는게 좋다, 어떤 손님 어떻게해서 진상이다...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내 허벅지와 가슴을 만지작거리네유.
나도 가슴을 주물럭거리며 만졌더니 [옷위로 만지면 쓸려서 아파~ 안으로..]
원피스를 내리고 풍만한 가슴을 주물럭거리는데 느낌 좋아서 팍...
씻으러 가기전에 잠깐만 빨아본다고 누워있는 그녀의 가슴을 빨았네유.
잠깐만 할라했는데 그녀 반응이 초반부터 활어 비슷하게 나옵니다.
이러다 사고치겠다 바로 혼자 옷을 내팽개쳐서 벗고 후다닥 샤워 물만 대충뿌리고 나왔네유.
아직 소파에 누워있는 그녀에게 다가가니 누운채로 내 동생을 물고 격하게 움직이며 목까시까지해유.
손으로 그녀 꽃잎을 만지작하니 이미 샘물은 흥건해서 질척거리고...
소파위에 앉히고 그녀가 내 가슴을 빨고 BJ하다가 불알도 쪽쪽 애무해주네유.
바로 프로텍터 장착하고 소파위에서 정자세로 불나도록 박았네유.
정자세로하다가 그녀를 올려 여상도하는데 반응이 아주 끝내줍니다.
소파잡고 뒤치기도 했는데 뒤치기하는데 벽에 쿵쿵거려서 그녀가 옆방에 들릴까봐 쫄았다며 침대로갔네유.
침대에서도 또한번씩 서로 격렬한 애무를하고 정자세로 다시 합체하여 격렬하게 마무리~!!
마무리하고 나니 마침 실장님 콜이 울려서 같이 씻고 나왔네유.
초반부터 들이대는 적극적인 언니 만나서 대박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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