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모임끝나자마자 바로 인터넷으로 하드코어 탁실장님 검색해서 달렸습니다
11만5천원 이니 친한형이 쏜다그래서
역시 꽁술이죠 ㅎ
근처에 왔다하니 친절하게도 마중나와줬습니다
룸에 들어가 맥주한잔씩 마시고
탁재훈실장님의 추천을 받아서 고민하다 초이스했습니다
아가씨들은 다 준수했습니다 외모는 음 별 다섯개중에 네개정도?
하드코어 아가씨들이라 그런지 뭐 말끔했어요
이런대를 자주 다니는건 아닌지라 탁재훈실장 추천 받았습니다
파트너 이름이 연두였던가 그랬는데 가슴이 .....엄청 커요
말랑말랑한게 너무 좋았습니다 홀딱벗고 룸에서 친한형님과 파트너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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