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논현 아름이네
아가씨 예명 :비티
잘 미소짓게 하는 그녀...비티
당직서고 왔는데 옆집에서 리모델링한다고
드릴질로 사람 잠못자게해서 죽는줄 알았네요
그래서 어디로 대피를 갈까 하다가 아름이네가 생각나서
점심먹고 예약해서 갔습니다
또 비티는 두번째 보는거라고 첨 볼떄보다 살갑네요
오빠 발음도 어찌나 귀여운지 오파~
당분간은 비티만 이용할까 싶네요
원래 마사지 이래도되나 싶을 정도로 아픈걸 좋아하는데
그냥 소프트하게 마무리하고 장난치고
체온 느끼며 있는것도 좋았어요
나올때 실장님 잠깐 한가해보이셔서 짧게나마 대화도 나누고
음료수도 잘 마셨습니다 ~ 다음에도 비티로 갈께요
하드한거 좋아하시는 분은 솔직히 다른업소 가세요
마무리는 추가금액(3만원) 있으니까 알고 가시고~
저처럼 소프트도 좋아하거나
사람 체온이 그리운분이 가시면 좋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