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듣보잡 The티왕이라고 합니다. 꾸뻑~~
추운 겨울이 왔네요. 감기들 조심하세요.
언니들 감기걸려 딥키스 거부하는 경우, 정말 어쩔수 없어요...69로 제 자지 존나 물리고, 보지나 더 신나게 빨아제끼는 수밖에..그러다 싸면 좋구요..ㅎㅎ
입사를...이렇게 시도하심이...ㅋㅋ
"부천가즈아" 또 댕겨왔어요..ㅎㅎ
오픈이벤 -2 라...정말 가격적으론 최고라서..ㅎㅎ
이번엔 "바이" 언니 봤어요.
============
키: 157정도
나이: 21
몸무게: 46~7정도
가슴: 80 B
============
태국 언니들이 그렇듯, 피부 정말 매끈해요.
대충 씻고 누워 섭스 받는데, 정말 맛나게 제 동생을 빠네요.
전 69를 시켜봤어요. 올만에...그렇게 바이 꽃잎을 슬슬 적셔봤죠..ㅎㅎ 좀 달아오르니, 물이 슬슬 나오네요. 69도 아닌 다리 벌려로 제 동생을 물린 뒤,
손으로 공략했죠..물론 넣지는 않고요..ㅎㅎ 물 나오는게 좀 느껴지더라구요.
언니가 위로 합채를 하는데, 깊숙히 집어 넣는 걸 좋아하는지..골반 흔드는 게 잘도 흔드네요. 21살 치곤 위에서 잘도 흔들더라구요. 깊게..
그렇게 정상위로 바꿔 깊게 깊게..박아 줬어요..ㅎㅎ
콘을 껴서..중간중간 오일은 발라줬구요...좀...하다보면 마르는 채질인가봐요..
뒤치기로 바꿔..엉덩이 잡고 졸라게 박다가...
오일발르는 타이밍에 죽어서..다시 세워달라하고 핸플로 마무리 했어요..ㅎㅎㅎ
요샌 핸들 마무리가 더 낳네요..ㅎㅎ 키방을 가야할까봐요..ㅎㅎ
11월말 새로운 언니들 기되됩니다.
절대 홍보글은 아니고, 갠적인 느낌과 상상력이 붙여진 거니....이해 부탁드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즐달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