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친구랑 소주한잔하고 그냥 술자리쫑내고 집이나갈려고했지만
갑자기 달리고싶은마음이...허허
로맨스가 술자리에서 거리도 가깝고해서출근부를 뒤적거리다가 방문하게됬죠
주절주절내용 생략하고!!
유리언니를 보았는데 저를 보자마자 밝게 웃는게 귀엽고 이쁜 스타일이네요.
그리고 단발머리도 너무 잘어울리네요 와꾸 이쁩니다!
얼굴 일단 상 주고 시작합니다
몸매는 실장님이 말씀하신데로 늘씬하니깐 이것도 상..
키도 적당히 하네요 160정도 예상되네요 ㅎ.
저는 이정도 키가 딱좋은것 같네요..키가작아서그런지..
붙임성과 애교가 참 많네요. 서비스도 열심히 하고 웃음도 많습니다.
이것도 상을 줘야 할듯.그리고 애인모드 과정에서
진짜 애인과 있던 것처럼 편하게 있다가 온거 같네요.
이런 친구들만 데리고 있다면 가게가 번창할것 같습니다.
다른 회원님들도 기회가 되시면 한번씩 만나보시길~~
저만 알고싶은 언니인데 공유해드리는겁니다..ㅎ
유리씨 또먹고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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