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룸에만 다니는 어른신들을 모시고 마징가 이슬실장님을 찾아서 방문했습니다
초이스를 보는데 딱 제 스타일이 들어왔는데
이슬실장님이 초연이라는 아가씨인데 손님들한데 평가가 좋다고 해서
초이스했습니다
같인간 어르신들은 이슬실장님이 찍어준 두명 아가씨를
한명씩 나눠서 앉히고 술자리를 이어갔습니다
홀복이 너무 오픈적이여서 옆에 앉아있는데
자꾸 가슴에 눈이 가네요
풍만한 가슴을 만져보고 싶었지만 주변의 눈치가 보여서 참다가
인사한다고 올라타서 옷을 벗을때 열심히 만졌습니다
저한데 좀 더 밀착하길래 입을 가져다가 맛을 좀 본후
입술을 쭉쭉 빨았습니다
홀복을 입고 있을때보다 흰색 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
굉장히 섹시하며 셔츠위로 나타나는 꼭지 모양과 단추 사이로 보이는
가슴은 은근히 꼴릿합니다
글래머한 몸매는 아니지만 볼륨감이 있는 몸매였으며
특히 성격이 너무 좋네요
3명의 아가씨가 대화분위기도 잘 맞춰서
덕분에 잘 놀았습니다
같이간 어르신들도 아가씨들한데 다음에 꼭 보자고
약속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