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체리
여의도 리버힐링
야간 110,000원
건식+아로마마사지 60분 + 힐링 20분
총 80분을 11만원에 가능하다니....요즘 가격경쟁력이
굉장히 좋아졌군요.
소비자인 저는 행복합니다 ^^
단체할인 및 스타킹 무료서비스 까지 있음.
우선, 건식+아로마마사지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짧은 반바지를 입은 섹한 처자가 60분동안 마사지를 해줍니다.
처음에는 건식으로 하다가 아로마로 바꿔서 림프를 해줍니다.
자동기립상태를 만들어 놓는거죠 ㅋㅋ
참고로, 제가 본 마사지사 이름은 모르겠는데 엄청 젊고 미인 ㅋㅋ
그리고 나서 힐링
매니저가 들어와서 바톤터치합니다.
제가 본분 이름은 체리입니다.
사이즈 나쁘지 않았습니다.
가슴은 약 자연산 B+정도고 터치도 되고 매니저는 올탈한상태로 서비스를 해줍니다.
가슴과 불알 내 자지를 빨아줍니다.
터치는 허벅지 가슴등 기본적인 터치는 다 허용되네요.
매니저에게 부탁해서 가슴을 빨았는데
참 기분이 좋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가슴을 애무해주면서 핸플..
입싸.그리고 청룡.
아주 깔끔한 마무리였습니다.
다 끝나고 노가리좀 까다가 샤워하고 퇴실했습니다.
가성비 참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다음 방문은 친구들과 다음주쯤 가볼까 합니다 ^^
단체할인을 위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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