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날 킹스파 다녀온 후기입니다
강남에 볼일이 있어 나왔다가 갑작스레 비가 오더라구요
뚜벅이로 왔는데 욕부터 한번 하고 어떡해야하나 싶었지만
생각해보니 가까운 거리에 킹스파가 있는게 문득 생각나고 한번 갈까... 하다
시간도 남고 달린지도 좀 되었고해서 비피할겸해서 가자 하고 뛰어갔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건 아니었지만 5분 남짓 뛰니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예약을 안하고 간거라 기다려야하나 했지만 다행히도 바로 가능하다고 하시더군요
결제 해드리고 바로 샤워 후 입장했습니다
몇번을 온 업장이지만 언제나 업소는 올때마다 설레입니다 ㅎ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오늘따라 손길이 더 야릇하더군요
일부러 그러시는건 아니겠지만 슬쩍슬쩍 닿는 가벼운 스킨쉽도 꼴릿하고...
제 몸이 예민한건지 이날따라 더 움찔움찔하면서 손길을 느끼다가 끝났습니다
전립선도 평소보다 더 하드하게 들어오는 듯 했고... 참... 민망했습니다 ㅋ
전립선마사지 도중 들려오는 문 두드리는 소리
관리사님은 다시 정리하고 나가시면서 언니가 들어옵니다
낯익은 페이스의 아라 언니입니다
어쩜 오랜만에 보는데도 얼굴은 변함없이 이쁘고 몸매도 여전합니다
아마 피지컬로는 강남에서도 최상위권은 확실합니다
서비스도 여전히 잘하고 삼각애무하면서 보여주는 흡입력은... 엄청납니다
BJ도 소리까지 내가면서 잘 빨아준 뒤에 여상으로 삽입
여상에서 격렬하게 움직이면서 허리를 흔들어대니 느낌이 빠르게 옵니다
빠르게 뒤집어서 열심히 박아주다 마무리는 뒤치기로 ㅎ
바로 빼지 말라고 하고 마지막 한방울 까지 빠진 후에야 천천히 빼주고 마무리합니다
급달도 즐달로 만들어버리는 킹스파... 간간히 들르지만 정말 좋은 업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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