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일 끝내고오랫만에 달려 보았습니다.
출근부를 보니 NF 언니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NF 언니들을 이미 본 후기들을 숙독한 후...아이비 언니가 무척이나..보고싶더군요..^^
안내 받은 곳으로 가서..엘리베이터를 타는데..ㅎㅎ...이쁜 서양아가씨가 함께 타네요...
왠지 말을 걸어보고 싶은데..ㅋㅋ...영어가 안되서...^^;;...헉..같은 층에 내렸습니다.
ㅋㅋ....언니가 방에 들어가기 전까지...머물렀다가..자연스럽게 입실..
소두에 날씬하고 키 큰 언니가...반갑게 인사해 주네요
이쁜 언니라기 보다는..귀여운 언니...고양이상 ?
키가 커 보였는데..힐 때문에...내려오니...적당합니다...160대 초반 ...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응대도 좋네요.
나이는 좀 있어 보이는데...말투는 귀여운 말투....^^...
샤워를 하고 갔기에 간단하게 가글로...입만 씻어내고....
아이비의 벗은 몸을 보는데...완전 슬림이네요..작고 이쁜 가슴..
슬림 언니들이 마른 장작처럼 잘 타오르는데...어떨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언니가 먼저 애무해주고 싶다고..하는데...ㅎㅎ...잘 합니다. 온 몸을 아이비의 혀와 침으로 도배를..ㅋㅋ..
제가 활어라...온 몸이 경직될 정도...^^
도저히 못참을 것 같아...슴가부터...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슴가부터 잘 느낍니다. 손으로...계곡을 슬며시 공략하니 이미 졸졸졸....
계곡 공격 시...이미...물이 흥건할 정도...흘러내리고 있었고...부드럽게...지속적인 공격에 언니는...
ㅎㅎ....어찌할 바를 모르고..이리 비틀 저리 비틀...들썩입니다.
본 게임시에도...정상위, 가위치기..여상위, 후배위에서..매번...부들부들...ㅎㅎ...
오랫만에 하는 게임인데..완전히 힘을 다 빼놓네요..발사할 틈을 안주네요...
마지막엔..거울을 보며..서서....발사...
언니 다리사이로...물은..졸졸...^^...침대 시트도..젖은 상태...
전 다리에 힘이 풀렸는데...아이비는...ㅎㅎ..웃으면서...좋았다고 해주네요....
역시...체력은 언니가 훨씬 좋나 봅니다.
하영이에 이어 아이비...물 많고...잘 느끼는 언니들이 계속 들어오네요...
다음에는 다빈언니를 한번 봐야겠습니다...^^
요물아 넌 언제 다시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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