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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티모+2]오빠!! 내가 많이어려도 위에서 엄청잘해~

    업소명
    수원 떡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티모+2]오빠!! 내가 많이어려도 위에서 엄청잘해~

    어김없이 찾아든 저의 가득한 육봉달이 무지막지하게 자극을 받아

    에로스에 전화해서 또한번의 쾌감과 즐달을 만끽하기 위해서 아주 좋은 매니저를 추천받고

    접견후기입니다. 이름이 티모라는 매니저였는데

    실나이 20살에 마인드와 서비스가 작살난다는 실장님의 적극적인 추천과

    요즘 사이트에서도 여기저기 소문이 자자한 매니저라고 하더군요

    정말 이 나이에 이렇게 어런여자랑 하는건 상상밖에 해본적이 없어서

    두서없이 기회라 생각하고 예약 바로 잡았습니다.

    언제나 저를 환하게 웃으면서 맞이해주시는 실장님 덕분에 한껏 기분이 들뜬 상태에서

    티모를 보러갔습니다. 문을 노크하니까 수줍게 웃으면서 귀엽고 진짜 어린 여자가

    저를 보고 방문을 열어줍니다. 이거 원 제가 박 떨리고 긴장되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진짜 20살보다 더 어리고 앳된 와꾸와 아담한체구 하지만 비율은 육감적이고

    섹기가 있어보였습니다. 수줍게 다가와서 저의 옆으로 앉아서 귀엽게 멘트도 날려줍니다.

    진짜 티모처럼 귀여워서 더 웃음이 났구요. 마인드가 정말 착하고

    요즘애들 얼굴이라서 저의 육봉달을 충분히 자극하고도 남았습니다.

    먼저 옷을벗고 샤워실로 가서 같이 샤워를 합니다. 티모의 벗은몸은

    나올때 나오면서 애굣살도 있고 떡감은 정말 있어보여서 딱 제 스타일이였습니다.

    샤워를 마치고나서 티모가 옆으로 누워 본격적인 애인모드를 선사합니다.

    저의 능글맞은 행동과 말투로 티모를 기분좋게 해주니까 티모도 좋아하면서 더욱더 적극적으로

    저에게 다가옵니다. 이래서 여자도 남자하기 나름인가 봅니다.

    점점더 서로가 친해지니까 티모가 꼴릿하게 오빠~ 내가 많이 어려도 위에서 엄청잘해~

    오빠는 그냥 가만히 있어~! 이러면서 저에게 미치게 만드는 멘트도 날려줍니다.

    티모가 너무 어려서 처음에는 살짝 거부감이 있었는데 이렇게 농염하게

    해주는게 정말 마음에 드네요 재접충분합니다.

    미치게 잘해줘서 그런지 즐달은 기본이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몇일동안은

    티모앓이 할것같습니다. 다음에 총알 장전해서 바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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