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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은 정말.. 가는길이 곤욕인 곳이죠..
가는 길에... 음식점이 양쪽으로 즐비한 ㅠㅠ 그 유혹을 뿌리치고.... 곧바로 입실했네요.
그런데 카운터 앞 탁자에서.. 여러 매님들이 쉬고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눈 안 마주치고 훅 지나가는데,,
의자에 앉아서 머리를 푹 숙이고 있는 한분이 눈에 띄더군요.. (아.. 물론.. 몸매가... 워낙 좋아보여서..)
그런데 그분이 바로 쥬니씨!!!!!!!!!!!!!!!!!!!!!!!!!!!!!!!!!!!!!!!!!!!!!!럭키!!!!
쥬니.. 서먹함은 전혀 없던 초반 3분이었네요.
짧은 바지를 입고 와서, 무릎담요를 갖고 왔는데,
그 모습이 천상 여자네요 ㅠㅠ
키가 무려 169인데, 비율이 좋아서 더.. 코피흘리게 되는... 후....ㅋㅋ
티마가 워낙 훌륭해서.. 대화 순삭 기운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적당한 타이밍에,,, 막 들이댔습니다!!!!
이 아재조차 즐달하게 해주네요ㅠ 황홀한 한타임이 그냥 순삭인 쥬니 ㅠㅠ
집에서 비타민이 좀 멀어서,, 주말에만 갈수 있는데.. 조만간 또 가려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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