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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개인적인 느낌의 후기이며, 다른분들과 의견이나 느낌은 다를수 있습니다

세번째로 만난 언니는 유니~
완전 로리로리해요.
화장기도 별로 없는 청순 유후~
경험이 없다는데, 이 무슨 자신감인지 헐,
라는 코멘터리가 달린 유니~
유니 프로필
155cm 40Kg A 흡연 22세

초슬림한 몸매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슬림한 몸매인데도 불구하고 가슴은 은근 볼륨감이 넘칩니다
그래서 만지기 좋은 딱 알맞은 사이즈를 가진 가슴을 가졌습니다.
또한 초보라는 딱지가 무색하게 잘 들러붙는 매미과 언니입니다.
키스도 끈적끈적하게 합니다.

(셀프샷)
얼굴은 사실 사이다에서 조금 하위권이긴 합니다
그래도 이 언니는 그것을 커버하고도 남을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친화력 갑, 마인드 갑, 거기에 초슬림 몸매
성격도 좋아서 처음 보는 손님인데도 찰싹 달라붙어서 잘 떨어지지 않고 옵들 심심하지 말라고 손장난도 잘칩니다.
가만이 있어도 알아서 분위기 맞춰가며 잘 노는 스타일입니다.

사실 유니와의 시간은 어떻게 지나갔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언니와 달라붙어서 키스한거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그이후는...
뭔가 있었던거 같은데 기억이 잘 나질 않습니다.
다만 온몸에 힘이 없을뿐..... 아마도 3탐 연속으로 달려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하여간 이언니도 즐달과 언니입니다.
와꾸만 조금 편안히 봐주면 어느하나 모자라지 않는~(못난이 아닙니다~!!)
아니, 스펙 오버가 되는 그런 언니입니다.
그렇게 늦은 밤 3연속 즐달을 기록을 남기고 퇴장하고 말았습니다.
이러다가 사이다에 상주하는게 아닐런지... ....
늦은밤이라 나머지 보고서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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