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도 많고 날씨도 춥고 지치고해서 간만에 풀싸롱으로 달림한번 하고왔어요 ㅎ
맨날커피만 마시니까 술생각도나고해서말이죠...
그래서 이날은 조용하게 혼자 기분좋게 달림하고왔네요 ^^
가끔 가는곳이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재미지게 놀수있어서 또 들렀네요
이태수대표한테 전화걸고 달렸습ㄴ디ㅏ
룸에 들어간뒤 간단하게 대표님과 한잔후 수다좀떨다가 언니준비된거같아 초이스봅니다
오늘은 좀 잼있게놀고싶어 마인드 좋은언니로 추천해달라고하니
얘 얘 괜찮다며 2명을 추천했는데
그중에 한명이 조금더슬림하고 와꾸도이뻐서 고릅니다 이름이 리나네요 ㅎ
그렇게 타임이 시작되고 튕기는거없이 둘이서 술좀빨며
리나를 물고빨고했네요 ㅎ
무릎위로 먼저올라와서 리드하면서 놀아주더군요
분위기가 야릇해져 조명도 좀 줄이고 노래트러놓고 키쓰를 하루죙일 한거같네요 ㅎ
그렇게 긴 시간이 흐른후 마무리 타임시간이와서...
질펀모드로 부드럽게 빨아주며 마무리까지 끝장났네요 ㅎ
술도 알딸딸하게 좋았고 스트레스까지 날리고 왔네요
초이스 추천도 좋았고 언니나간후 들어와서 조금얘기하다 커피한잔 얻어마시구 나왔습니다
웨이터랑 대표님 다 친절하시구요 가격도 저렴해서 좋았습니다
컨셉도 여러가지있으니 아마 잘해주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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