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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플레이를 방문합니다.
민삘의 처자가 고프던 차에, 윤서m이 정말 민삘이래서 예약했습니다.
또각또각 소리는 언제나 사람을 미치게 만듭니다.
또각거림 끝에 윤서매니저가 입장합니다.
정말 순수 민삘입니다. 캠퍼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인기 좀 있을 st입니다.
프로필상 키는 165인데 더 커보입니다.
후기들 찾아보니 단발인 줄 알았는데 지금은 긴생머리입니다.
말도 사근사근 잘 붙여 줍니다.
스무스하게 성향과 좋아하는 플을 물어봅니다. 이게 참 좋았어요. 제 입으로 먼저 꺼내기가 항상 민망한데...
어느정도의 대화 끝에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자기의 가이드라인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손님의 성향과 취향을 뿌려서 플레이하는 스타일이네요.
꿈결같이 잘 즐겼습니다.
나이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학생뻘 특유의 풋풋함도 많이 있네요.
그리고 수위에 대해서 쪽지들은 사양합니다 ㅠ 일단 제가 수위족이 아니라서 매니저들의 수위를 넘으려 해본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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