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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조이는 10월에 보고 다시 보려다 겨우 타이밍을 맞춰 놀러가 봤습니다.
그런데 이날은 평일인데도 일산에 가는 길이 너무 막히더군요.
문제는 올 때도 졸 막힌다는 거...;;;;
암튼 그날 도로에서 왕복 2시간 넘게 소모했던 것 같네요.
분당에 갈 때는 금요일 판교 IC 입구를 제외하면 사실 막히는 구간은 별로 없습니다.
일산은 약간 고질적인 문제 같네요.
역시 일산은 일요일 늦은 오후나 저녁 때 가야...;;;
간만에 본 조이가 어색하지 않게 방가방가해 줍니다.
역시 귀엽군요.
특히 교복복장이 매우 잘 어울립니다.
크러쉬에서는 교복패션이 가장 잘 어울리는 친구가 아닐까?
조이는 외모가 특출나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일단 귀여운 인상으로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몸매도 적당히 토실하고...
특히 슴가도 좋습니다. ㅋ
조이의 강점은 역시 착한 성품.
말도 귀엽고 하고 뭐랄까 애가 참 미워할 수 없게 이쁘게 말하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아마 그런 것 때문에 좋아하는 분들도 많으실 것 같네요.
또 애가 부끄부끄하면서도 은근 다 할건 하는 스타일.
부끄러워도 좋은 건 좋은거다라는 바람직한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좀 서툰 구석도 있지만 조이가 너무 능숙한 스킨쉽을 구사하면 어쩐지 그것도 좀 안어울릴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듭니다.
올해 크러쉬에서 본 친구들 중에서는 나나, 하니, 조이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나나도 엄청 귀염귀염했는데 솔직히 얼굴은 전혀 생각이 안나네요.
하니도 벌써 가물가물...
조이도 본지 며칠 안되었는데 벌써 또 가물가물....;;;;
개인적으로 하니나 예전 유리처럼 키가 큰 쭉쭉빵빵 스타일을 가장 좋아합니다.
그래도 역시 조이나 나나처럼 슴가 좋고 귀염귀염, 토실토실한 친구들이 갖는 매력 또한 부인할 수 없는 것 같네요.
암튼 제가 일산에 산다면 조이 정도면 가끔 보러 놀러갈 것 같습니다.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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