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에 업계 첫출에 혹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누구나 알지만은 혹시나 하는 부푼 마음을 안고
갔습니다.
설레임을 안고 티에서 기다리는데
다솜님이 힘들게 문을 열고 들어오는
모습이 많이 성숙해 보였습니다.
살짝 약통에 진한 화장이 세련되 보였습니다.
벡화점에서 있었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그런지 일단 대화는 술술 풀렸습니다.
직장 경험이 특히나 서비스업에 있는
사람들이 응대는 굿이지요.
첫 출에도 불구하고 매님이
어색함도 없이 옆에 붙어서 호응을 해주네요
손잡고 이런 저런 예기하다가
키스를 하니 서서히 더워지기
시작하네요.
부드러운 살결을 가진 분이라
손에 감촉이 야들야들 했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터치에도 야박하지 않고..
첫출 초접이라 좀 조심스러웠는데
의외로 자연스레 받아주시니..
다음번 만남에는 얼마나 업그레이드가 될지
한층 더 기대되는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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